2012.03.22 16:30


6월, SF 역사는 새롭게 시작된다!

핑크몬스터 www.pinkmonster.co.kr

SF 영화의 바이블이라 불리는 <에이리언>, <블레이드 러너>를 연출한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할리우드 톱스타 누미 라파스, 마이클 패스벤더, 샤를리즈 테론, 가이 피어스가 출연해 전 세계적으로 2012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메가 SF 블록버스터 <프로메테우스>가 포스터와 예고편을 드디어 공개했다.




액션, SF, 드라마 등 모든 장르의 영화를 섭렵하며 수많은 히트작으로 할리우드의 최고의 흥행감독이자 거장으로 인정받고 있는 리들리 스콧이 <에이리언>에 이어 32년만인 2012년, 영화 <프로메테우스>로 다시 SF 영화로의 귀환을 알렸다.
영화 <프로메테우스>는 제작 전부터 거장 리들리 스콧 연출, 로스트의 데이먼 린드로프 각본으로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한 SF의 신기원을 창조해낼 것으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작품이다.




또한 영화 <프로메테우스>의 출연을 결정한 할리우드 톱스타 누미 라파스, 마이클 패스벤더, 샤를리즈 테론, 가이 피어스가 대본을 읽고 잊을 수 없는 충격이라 표현하며 앞 다퉈 출연을 결심해 그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영화 <프로메테우스>는 인류 기원에 대한 단서를 찾아 우주로 떠난 인간들이 거대한 비밀이 밝혀지며 벌어지는 충격적인 스토리를 그리고 있다.
포스터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불리며 인류의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거대한 모아이 석상을 중심으로 그 앞에 한없이 작아 보이는 인간의 뒷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영화 <프로메테우스>의 포스터는 보는 이들에게 거대하고 미지의 존재를 발견한 인간의 다양한 감정과 생각을 예상하게 한다.
이어 “6월, 인류 기원의 충격적 진실이 밝혀진다.” 라는 메인 카피는 인류의 수수께끼로 불리며 여전히 호기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인류의 기원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예고편 또한 무언가 잘못된 듯 떨고 있는 목소리와 웅장하게 귓가를 울리는 사운드, 우주로 향하는 거대한 우주선 ‘프로메테우스’의 이미지는 이 영화의 거대한 스케일과 규모를 예측하게 한다.
이어 인간들의 접근을 경고 하는 듯 한 사운드와 함께 우주의 어느 행성에 도착한 인간들과 미지의 존재 발견, 위기에 처한 인간들의 모습을 연이어 보여주며 이들에게 벌어질 일들을 경고한다.




이후 거대한 우주선의 출연과 함께 그들에게 습격당해 공포에 떨고 있는 그들의 모습과 “인류의 기원을 찾아 떠났으나, 발견한 것은 우리의 종말이었다.”라는 카피는 영화 속 스토리를 모두 함축적으로 보여주며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그리스 신화에서 인간에게 최초로 불을 전해준 존재인 ‘프로메테우스’라는 제목으로 영화 속에 숨겨진 진실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영화 <프로메테우스>는 오는 6월 6일, SF 영화사의 새로운 역사적 첫발을 내딛을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자신이 만든 <에이리언>과 설정이 비슷한 거 같기도 하다?)

이가영화사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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