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02 16:29

 

원작이 있어 더 뛰어난 블록버스터 총 출동!

 

핑크몬스터 www.pinkmonster.co.kr

2012년 봄, 극장가를 사로잡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의 개봉소식이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개봉하는 블록버스터들은 모두 원작이 있다는 공통점 때문에 더욱 눈길을 끈다.

전 세계가 사랑하는 동화 그림형제의 백설공주를 영화화한 <백설공주>와 화제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마블 코믹스 원작 <어벤져스>까지 이미 많은 사랑을 받은 원작을 가진 영화들이 연이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가장 먼저 개봉하는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은 독재국가 ‘판엠’이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만든 생존 전쟁인 헝거게임에 던져진 ‘캣니스’가 세상의 틀을 바꾸어 가며 벌이는 운명과 목숨을 건 결전, 그리고 거대한 혁명에 대한 이야기이다.

전 세계 1,600만 판매고를 기록한 화제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한 것으로 많은 관객들이 기다려 온 작품이다. 미국의 유명한 만화출판사인 마블 코믹스의 만화 주인공들이 총출동 한 <어벤져스>도 눈길을 끈다.

지구의 안보가 위협당하는 상황에서 전세계 슈퍼 히어로들인 아이언 맨, 헐크, 토르, 캡틴 아메리카 등을 불러 모아 지구를 지키는 과정으로 영화 속 다양한 영웅들을 만나는 재미를 맛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오는 5월 개봉예정인 <백설공주>는 할리우드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줄리아 로버츠의 악역변신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 세계적인 동화 그림형제의 ‘백설공주’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첫 번째 대작 판타지 어드벤처 <백설공주>는 솔직당당 개념탑재 ‘백설공주’와 미모집착 멘탈붕괴 ‘왕비’가 왕관을 놓고 벌이는 불꽃 튀는 대결을 그린 작품.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동화 속 순진한 공주와 사악한 ‘왕비’가 아닌 개성만점의 캐릭터로 변신한 ‘백설공주’와 ‘왕비’가 펼치는 상상초월 판타지 어드벤처 이야기는 관객들의 기대를 높인다.

 

 

 

왕국을 되찾기 위해 ‘왕비’와 맞서 싸우는 21세기형 당찬 ‘백설공주’는 할리우드 대표 엄친 딸 릴리 콜리스가, 여전히 미모에 집착하며 돈 많은 왕자까지 유혹하는 철없는 ‘왕비’역엔 생애최초 악역으로 변신한 줄리아 로버츠가 맡아 열연했다. ‘왕비’와 ‘백설공주’가 왕국을 놓고 벌이는 운명의 대결은 우리가 200년간 알고 있던 동화 ‘백설공주’ 내용을 완전히 뛰어넘는 상상초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원작들이 있어 더욱 든든한 블록버스터들은 올 봄 극장가를 찾는 관객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줄리아 로버츠가 마녀? 와우!)

 

영화사 하늘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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