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10 14:51

마음으로 세상을 보는 감동의 메시지

 

 

(아무개 댓글: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영화~ 이런 영화 만들고 싶다!!!)

핑크몬스터 www.pinkmonster.co.kr

 

사람들의 편지를 읽고 기도하는 것을 사명으로 여기는 눈이 먼 신부가 있다.

세상을 보는 눈은 닫혀 있어도 마음만은 열려 있는 남자, 그리고 종신 복역 중 사면을 받고 출소해 그의 편지를 읽어주는 일을 하게 되는 한 여인.

 

 

 

 

앞을 못 보는 신부와 마음이 닫힌 여자가 만들어내는 기적과도 같은 위로와 감동을 담은 영화 <야곱 신부의 편지>가 5월 국내개봉을 확정했다.

영화의 감동은 일찍이 전 세계에서 먼저 알아봤다.

 

 

 

 

핀란드의 아름다운 정취와 음악이 담긴 영화는 핀란드 유시영화제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음악상을 휩쓸고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핀란드 대표작으로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전세계유수영화제 관객상 및 음악상을 6회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단 한 순간도 놓칠 수 없는 뛰어난 연기와 관객의 마음을 울리는 연출력은 뜨거운 호평을 받았으며 국내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 및 기독교영화제 상영 후 “너무 울어서 머리가 아프네요”, “감동의 영화 꼭 보세요 여운이 넘 길어 오래오래 남는 영화입니다” 등의 지지를 받았다.

 

 

 

 

“사람들은 그들을 위해 기도해주길 바라고 우린 그들을 하느님께 다가가게 하죠. 하느님의 아들딸 중 누구도 쓸모없거나 잊히지 않았음을 사람들이 알고 느끼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야곱 신부의 일을 의미 없는 일이라 여기는 레일라에게 야곱 신부가 한 말은 그의 삶의 이유를 정확히 표현하는 것임과 동시에 영화를 보는 관객들에게는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삶이 어렵고 힘들지만 당신은 혼자가 아니라는 것, 소중한 누군가가 당신을 위해 오늘도 기도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이야기하는 <야곱 신부의 편지>. 상처 입고 마음이 지친 관객들을 위해 격려와 사랑의 마음을 가득 담아 발송된 영화 <야곱 신부의 편지>는 5월 10일 개봉하여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프리비젼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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