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26 15:49

최초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


 

 


핑크몬스터 www.pinkmonster.co.kr

 

화려한 볼거리와 액션, 그리고 월드 스타 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 작으로 2009년 개봉해 전국 관객 268만을 동원하며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시리즈 <지.아이.조 2>가 지난 25일 최초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와 함께 ‘스톰 쉐도우’로 활약한 월드스타 이병헌의 기자간담회가 진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세계 최고의 전투 부대인 ‘지.아이.조’가 ‘자르탄’의 음모에 의해 위기에 처하게 되고, 이에 살아남은 요원들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 ‘자르탄’을 상대로 거대한 전쟁을 펼치는 과정을 그린 영화 <지.아이.조 2>.

대한민국 대표 배우 이병헌의 등장과 액션 군단의 화려하고 감각적인 액션, 최첨단 볼거리로 기대를 모으는 <지.아이.조 2>가 4월 25일 CGV압구정에서 PRESS 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병헌의 화려한 액션이 담긴 8분 하이라이트 영상과 메인 예고편이 최초로 공개되어 뜨거운 반응을 불러 모았다.

스톰 쉐도우로 분한 이병헌의 강렬한 액션이 돋보이는 이번 영상은 카리스마 넘치는 이병헌이 드웨인 존슨, 브루스 윌리스 등과 함께 활약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한층 달라진 그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

여기에 <지.아이.조> 시리즈에서 빼놓을 수 없는 ‘스톰 쉐도우’와 ‘스네이크 아이즈’의 대결, 절벽에서 줄을 타고 벌이는 지.아이.조 군단과 악당 자르탄의 대규모 액션 씬은 시원한 액션 쾌감을 선보이며 기대를 더했다.

 

 

 

 

이병헌은 편안한 미소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인사를 전하며 월드 스타다운 면모로 취재진을 사로잡았다.

특히, 아시아 배우 최초로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입성, 핸드 프린팅을 하게 되는 소감에 대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너무나 영광스러운 일이고 행복한 일이다”라며 벅찬 마음을 아낌없이 표현했다.

또한 1편에 이어 2편에서 크레딧 상단에 오르고, 한층 달라진 위상에 대해서는 “아직도 할리우드 시스템에 긴장하고 배우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

물론 대우가 좋아진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한 일이지만 만약에 내가 이곳에서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어떻게 될까 하는 마음에 한편으로는 참 무서운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겸손함과 함께 적지 않은 부담감을 표했다.

 

 

 

 

‘스톰 쉐도우’ 캐릭터에 대해서 “1편에서는 그저 칼싸움과 발차기만 하는 액션 배우의 모습만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좀 더 드라마가 있고, 캐릭터의 다양한 모습과 히스토리, 갈등까지 보여주기 때문에 더욱 재미있을 것 같다”며 캐릭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날 행사장에는 월드스타 이병헌의 오랜만의 외출답게 뜨거운 질문 공세가 이어졌다. 특히,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에 따른 이병헌의 자연스러운 영어 연기와 세계 톱스타와 견주어 뒤지지 않는 연기를 선보인 이병헌의 활약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다.

쉽지 않은 영어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 비결에 대해 “영어로 대화하는 것과 연기하는 것은 정말 다른 차원의 이야기다. 다른 언어를 이용해서 연기를 해야 하기 때문에 누가 툭 치면 대사가 술술 나올 정도로 완벽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때문에 처음에는 신인 때로 돌아가는 느낌이 들었다”라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어 몸매 관리에 대해서는 “원작 만화 안에서의 스톰 쉐도우가 기존 팬들이 봤을 때 완벽해야 한다고 생각했기에, 운동을 해야 했다”라며 캐릭터와 완벽하게 부합되기 위한 노력의 과정을 전했다.

이어 “하지만 식스팩은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원팩으로 유나이티드 시켰다”며 식스팩 공개 요청에 재치 있는 답변으로 화답했다.

 

 

 

 

또한 브루스 윌리스와 제작진의 이병헌에 대한 극찬에 대한 소감에는 “정말 말도 안 된다. 훌륭한 배우가 제 이름을 거론하여 말씀하신 것은 너무 감사한 일이라 생각된다.”는 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관객들에게 “제 영화를 제 입으로 재미있어요. 라고 말하기는 낯간지럽지만, 확실한 건 몇 개월 동안 찍은 느낌은 확실히 1편보다 재미있다”라고 표하며 영화에 대한 만족감과 함께 자신감을 전했다.

화려하고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스펙터클한 볼거리, 월드 스타 이병헌의 더욱 강렬해진 활약이 더해져 그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2012년 최강의 블록버스터 <지.아이.조 2>는 오는 6월 개봉, 실체를 드러낼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형 기대합니다.~)


퍼스트 룩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crossposting@paran.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crosspos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