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28 22:42

광해, 왕이 된 남자

 

조선의 왕 광해’… 이렇게 탄생됐다!

125일간의 영상 기록!

 

월드스타 이병헌을 비롯, 류승룡, 한효주, 장광, 김인권, 심은경, 김명곤까지 대한민국 최고 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125일간의 기록이 담긴 제작기 영상을 공개했다.

 

조영만 기자

 

 

스크린에서 볼 수 없는 화기애애한촬영 현장!

장난기 넘치는 이병헌과 뽀뽀세례 류승룡!

밝은 에너지 한효주, 유쾌한 분위기 메이커 김인권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조선 광해군 8, 독살 위기에 놓인 왕 광해를 대신해 왕 노릇을 하게 된 천민 하선이 왕의 대역을 맡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역사에서 사라진 15일간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제작기 영상은 광해와 하선의 캐릭터를 직접 소개하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이병헌의 모습으로 시작, 영화 속 1 2역으로 분한 그의 강렬한 연기 활약이 함께 펼쳐지며 눈길을 끈다.

 

 

조선의 왕 광해와 특유의 천민 하선까지 두 역할을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전하는 이병헌의 모습이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전하는 것.

이에 이병헌은 굉장히 다른 두 인물의 내면을 모두 보여주고자 했기 때문에 더욱 표현하기 힘들었다 1 2역 연기에 대한 감회를 전했다. 또한 촬영 현장 속 이병헌은 감독과 함께 연기에 대해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때론 장난스런 말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끄는 소탈한 모습으로 유쾌함을 전했다.

 

 

탄탄한 내공으로 다져진 연기력으로 영화 속 이병헌과 팽팽한 호흡을 보여주는 류승룡은 전작에서 보여줬던 코믹한 매력과는 상반된 깊이 있는 모습을 선보인다.

류승룡이 이병헌을 향해 교지를 휘두르는 모습을 보며 추창민 감독은 동작이 무인(武人)이야. 문인(文人)같지가 않고라며 위트 있는 멘트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사극여신 한효주는 중전 캐릭터는 아픔이 굉장히 많은 캐릭터로 지금까지 연기 해왔던 인물들과 성격이 다르다고 전해 그녀가 보여줄 색다른 매력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으며, “촬영의 반 이상을 뛰었던 것 같다며 촬영에서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 처음으로 사극에 출연한 천만 배우 김인권은 왕의 호위무사로 전에 없이 남성적인 매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촬영 쉬는 시간 카메라에 대고 칼을 휘두른 후 카메라, 옆으로 쓰러져야지라며 장난을 치는 분위기 메이커다운 모습으로 유쾌함을 전한다. 뿐만 아니라 이병헌은 한효주와 호흡을 맞추던 도중, “연기가 아주 좋아~”라는 감탄의 멘트를 던져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기도 하고 류승룡은 제작진에게 하이파이브와 뽀뽀 세례를 던지는 등 즐거운 현장 분위기를 보여주며 훈훈함을 더한다. 이처럼 스크린에서 볼 수 없었던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유쾌한 모습이 담긴 125일간의 제작기 영상은 영화에 대한 기대를 한층 뜨겁게 고조시키고 있다.

 

 

당대와 현대의 평가가 극과 극으로 나뉘는 왕 광해를 다룬 최초의 영화이자 실제 역사에 신선한 발상을 더한 팩션 사극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왕이 될 수도, 되어서도 안 되는 천민이 왕이 되어가는 모습을 통한 카타르시스와 다양한 재미로 올 추석,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자료제공1st Look 퍼스트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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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4 16:40

<7급 공무원> 제작진의 2012 S/S 신상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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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공무원> 제작진의 2012 S/S 신상 코미디 <차형사>가 지난 5월 3일(목) CGV청담 엠큐브에서 후끈한 열기 속에 ‘런웨이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런웨이’를 컨셉으로 한 <차형사>의 쇼케이스 1부에서는 매력커플 강지환+성유리, 꽃모델 3인방 이수혁, 김영광, 신민철 등 주연 배우들이 총출동해 <차형사>의 화려한 출발을 알렸다.

D라인의 패션 브레이커 ‘차형사’ 캐릭터로 완벽 변신, 온라인을 발칵 뒤집었던 강지환은 ‘차형사’ 캐릭터와 180도 다른 올 블랙 의상을 차려 입고 나타나 시크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이날 런웨이 쇼케이스에는 개콘의 패션 No.5팀 장도연, 허안나, 박나래가 특별 게스트로 참여해 <차형사>에서 실제 성유리가 착용했던 파격 의상과 메이크업으로 무장한 채 강지환과 함께 도발적인(?) 포즈를 취해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또한 <차형사>의 홍일점 성유리는 눈부신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고 도도한 캣워크를 선보여 취재진들의 집중적인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화려한 피날레로 마무리된 1부 행사에 이어 2부에서는 신태라 감독과 배우들이 영화 <차형사>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는 스틸 토크를 진행했다.

먼저 충무로 대표 훈남에서 뚱형사로 트랜스포머급 변신을 감행한 강지환은 “체중을 늘렸다 뺐다 하는 게 너무 힘들어 이 영화를 선택한 것을 후회한 적도 있다. 하지만 감독님과 머리를 맞대고 최대한 망가져 보자는 마음으로 열심히 촬영했다”고 프로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뿐만 아니라 “냄새 나고 더러운 캐릭터라 촬영장에서 스태프들에게도 홀대 받았다”고 밝혀 웃음을 선사했다.

 

 

 

 

강지환의 최강 파트너이자 완벽한 듯 하지만 어딘가 2% 부족한 허당 디자이너 ‘고영재’로 등장하는 성유리는 “이번 영화에서 몸매가 강조되는 의상이 많아 본의 아니게 다이어트를 하게 되었다고 말문을 열며, '쾌도 홍길동'을 찍을 당시 강지환씨와 너무 호흡이 잘 맞았고 <차형사>에서는 저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부분이 많을 것 같다”고 작품을 선택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이수혁과 김영광은 영화 속에서 라이벌 연기를 한 것에 대해 “모델 데뷔를 같이 했고 배우로 나선 시기도 비슷해 현장에서 많이 의지가 됐다”고 밝혔으며, 출연 배우들 중 본인이 가장 옷을 잘 입는다는 이수혁의 말에, 김영광은 “이수혁은 비싸고 예쁜 옷을 많이 입고, 저는 싸고 예쁜 옷을 잘 입는다”고 재치 있는 답변을 내놓기도 했다.

 

 

 

 

<차형사>로 첫 스크린 데뷔를 치르는 신민철은 “이 자리에 서 앉아 있는 것도 얼떨떨하다. 귀엽게 봐달라”며 신인다운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진 미션 토크에서 성유리는 “빵터짐금지”라는 미션에 대해 “강지환씨에게 특정 부위를 면도하라고 면도기를 던지는 민망한 장면이 있는데 웃음을 못 참고 NG를 많이 냈다.

 

 

 

 

나중에 보니 강지환씨는 캐릭터와 정말 한 몸이 되어 땅바닥에도 막 앉아 계셨다. 그런 것들이 즐거웠다”며 에피소드를 전했다.

신태라 감독은 “500만↓금지”라는 미션에 대해 “흥행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것이지만 그래도 <7급 공무원>보다 더 재미있을 것이고 관객들의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한 강지환도 “<7급 공무원>때 보다 조금 더 자신 있다”며, 500만 명을 돌파하면 성유리와 듀엣무대를 선보이겠다는 공약으로 흥행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화제만발 런웨이 쇼케이를 성황리에 마무리 지은 영화 <차형사>는 마성의 D라인을 가진 패션 브레이커 ‘차형사’가 ‘패션모델이 되어 런웨이에 잠입하라’는 사상초유의 미션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로 오는 5월 말, 개봉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자신의 장점을 더욱 부각시킨다.~ 좋은 전략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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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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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6 16:34

하지원 & 배두나 캐릭터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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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결성됐던 사상 최초 남북 단일 탁구팀의 실화를 영화화한 <코리아>가 영화 속 국가대표 탁구 선수로 완벽 변신한 하지원과 배두나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1991년 41회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 한 팀이 되는 게 금메달 따기보다 더 불가능했던 사상 최초의 남북 단일 탁구팀 ‘코리아’의 46일간 비하인드 스토리를 그린 영화 <코리아>가 남한과 북한의 탁구 국가대표 선수로 변신, 싱크로율 100% 그 이상을 보여주는 하지원과 배두나의 탄력 있는 몸매와 강렬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먼저, 하지원의 캐릭터 포스터는 푸른색의 남한 유니폼을 입고 탁구대 앞에서 라켓을 든 채 강렬한 눈빛을 선보이는 모습과 함께 ‘사상 최초 남북단일팀 남한 대표 현정화’라는 문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7개월 동안 현정화 감독의 지도 아래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은 결과, 탁구선수로의 완벽한 변신을 이룬 하지원의 탄탄한 몸매와 눈빛이 담긴 캐릭터 포스터는 현역 시절 현정화 선수의 강단 있는 모습을 고스란히 재현, 영화 속 하지원이 보여줄 가슴 뜨거운 감동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어 붉은색의 북한 유니폼을 입은 배두나는 실제 리분희 선수가 왼손잡이임을 감안, 왼손에 탁구 라켓을 쥔 채 탁구대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캐릭터에 리얼함을 더하며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포스터는 오른손잡이 임에도 탁구 연습을 왼손으로 시작해 더욱 어려운 훈련 기간을 거친 배두나의 연기 열정과 투혼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영화 속 남한과 북한을 대표하는 선수이자 강력한 라이벌로 신경전을 벌이지만 점차 자신과 다를 바 없는 서로의 모습에 마음을 열기 시작, 진정성이 돋보이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인 하지원과 배두나.

체력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부단한 노력과 타고난 끈기를 통해 국가대표 탁구 선수로 완벽하게 변신한 대한민국 대표 두 여배우의 땀과 열정을 담아낸 캐릭터 포스터는 진한 여운을 선사, 영화 속 벅찬 감동과 풍성한 볼거리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1991년 대한민국을 뜨겁게 했던 세계 선수권의 그 날, 사상 최초 단일팀으로 함께 한 남북 국가 대표 선수들이 남과 북이 아닌 ‘코리아’라는 이름의 한 팀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려낸 <코리아>는 오는 5월 3일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음... 핸드볼, 스키점프.... 탁구...... 계보를 이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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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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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5 15:02

 

 

국악+합창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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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합창을 소재로 한 우리 음악 영화 <두레소리>의 ‘멘토와 함께 하는 시사회’에 초대된 영화 <서편제>의 히로인이자 국악인 오정해 씨가 이 영화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우리 음악의 하모니에 청소년들의 고민과 꿈을 담은 영화 <두레소리>를 관객들과 함께 관람하고 우리 사회의 교육, 문화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두레소리> 멘토와 함께 하는 시사회’의 첫 주인공은 최초 국악 영화 <서편제>의 주인공이자 소리꾼인 ‘오정해’였다.

 

 

한국 영화사상 처음으로 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커다란 시대적 반향을 일으킨 <서편제>에 출연해 세상에 이름을 알린 오정해는 한국의 예술혼을 진정성 있게 표현했다는 평과 함께 뛰어난 배우이자 소리꾼으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지난 4월 3일(화)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관객들과 함께 영화를 본 오정해 멘토는 “나 또한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출신이라 그런지 영화 속 이야기에 공감하고 울컥 하는 부분이 많았다.

 

 

특히 민요로 대학 가서 뭐하냐는 배우의 대사가 마음에 많이 남더라. 개인적으로 조정래 감독님이 이 시대의 新서편제를 만드신 것 같다”고 전했다.

조정래 감독은 “<서편제>는 영화관에서만 5번을 볼 정도로 동경했던 영화인데 그 주인공에게 이런 칭찬을 들으니 무척 떨린다.”며 수줍은 감사를 전했다.

 

 

이날 상영관에는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선배인 오정해 멘토를 직접 보기 위해 주연배우 김슬기, 함현상 음악 감독이 깜짝 방문해 관객들을 더욱 즐겁게 했다.

오정해는 <두레소리>를 통해 소리와 연기 두 가지를 훌륭하게 소화해 낸 김슬기에게 “처음에 <서편제>에 출연했을 때 나도 연기 경험이 없는 상태였다.

 

 

영화 속에서 놀라운 재능을 보여준 슬기를 보고 있으니 제 2의 송화를 보는 것 같았다”며 극찬을 했다.

마지막으로 오정해는 관객들에게 “세계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을 음악이 담긴 <두레소리>를 홍보하느라 앞으로 바빠질 것 같다”는 말을 전하며 첫 ‘멘토와 함께 하는 시사회’를 훈훈하게 마무리 지었다.

 

 

출석일수를 채우기 위해 합창을 배우게 된 국악 전공 문제아들의 좌충우돌 합창단 창단 실화를 감동적으로 그려낸 우리 음악 영화 <두레소리>는 오는 5월 10일 개봉될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합창의 매력!)

 

명필름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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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7 14:31

영화 <조선의 왕>(가제)에서 광해군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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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연기파 배우이자 한류를 이끄는 월드스타 이병헌의 첫 사극 출연작 <조선의 왕>(가제, 이하 <조선의 왕>)이 지난 2월 12일(일) 남양주 종합촬영소에서 크랭크인, 조선의 왕으로 생애 최초 사극 연기에 도전한 이병헌의 스틸을 공개했다.



<조선의 왕>은 조선시대 가장 드라마틱한 군주였던 ‘광해군’과 놀랍도록 비슷한 외모를 지닌 천민 ‘하선’이 가짜 왕으로 대리 임금의 역할을 맡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올드보이> 황조윤 작가가 각본을 맡고 <마파도>, <그대를 사랑합니다>로 연출력과 흥행파워를 인정받아온 추창민 감독이 연출을 맡은 <조선의 왕>은 이미 시나리오 단계부터 탄탄한 구성과 스토리로 주목 받아왔다.



무엇보다 이번 작품을 통해 데뷔 이후 최초로 사극에 도전한 이병헌은 진짜 왕 ‘광해군’과 가짜 왕 역할을 하게 되는 ‘하선’까지 1인 2역의 연기를 선보이며, 왕과 천민의 극과 극 캐릭터를 오가는 전혀 다른 색깔의 두 얼굴을 통해 새롭고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지.아이.조 2>의 촬영을 마친 이후 오랜만에 한국의 촬영장으로 돌아온 이병헌은 첫 사극 출연에도 불구하고 위용 넘치는 왕의 모습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이번에 최초 공개된 스틸은 자신을 대신해 가짜 왕의 역할을 하게 될 ‘하선’과 처음으로 마주하게 된 ‘광해군’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자신과 놀랍도록 닮은 외모의 ‘하선’을 바라보는 왕의 미묘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낸 이병헌의 연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선의 왕>은 당쟁과 혼란의 시대, 절대 권력을 둘러싼 암투 속에서 가짜 왕 노릇을 하게 된 천민의 이야기라는 차별화된 소재와 색다른 재미, 볼거리와 탄탄한 내러티브를 갖춘 2012년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관객을 찾을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요즘 사극이 대세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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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6 16:28



아름다운 독(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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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최초의 바리스타를 둘러싼 고종암살작전의 비밀을 그린 2012년 상반기 기대작 <가비>가 서스펜스 넘치는 강렬한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비밀스런 분위기의 티저 포스터, 도발적인 이미지의 캐릭터 포스터를 연이어 공개하며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영화 <가비>가 이번에는 격렬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서정적인 긴장감과 서스펜스 넘치는 강렬함이 공존한다.



도입부는 ‘가비’커피를 의미하는 고어(古語)’에 걸맞게 감미로운 클래식 선율이 흐르는 러시아 공사관을 배경으로, 조용히 커피를 나르는 ‘따냐’(김소연), 그리고 커피를 마시려고 하는 ‘고종’(박희순)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러나 순간 날카로운 메탈 사운드의 록음악으로 바뀌면서 ‘1896 고종, 들이지 말아야 할 것을 들였다’라는 카피로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러시아에서는 ‘일리치’로, 일본에서는 ‘사카모토’로 불리며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 이중스파이로 열연한 주진모는 액션 신을 선보이며 남성적인 모습을 드러내고, 바리스타 ‘따냐’ 역을 맡은 김소연은 고종암살의 열쇠를 지닌 인물답게 비밀스런 분위기를 풍긴다.



‘따냐’와 ‘일리치’(사카모토)가 만날 듯 말 듯 스치는 장면에서 들리는 ‘사다코’(유선)의 냉정한 보이스, “가비 작전이 시작되면 서로 만난 적이 없는 사이어야 합니다.”는 스토리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고종 황제’라는 역사적 인물을 중심으로 커피와 바리스타를 둘러싼 미스터리와 멜로, 액션이 결합된 강렬한 스토리, 주연배우들의 화려한 연기변신, 공들인 제작과정으로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영화 <가비>는, 오는 3월 개봉될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커피가 인기니까~ 바리스타도 슬슬 조명~)


시네드에피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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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3 15:56



검색어 순위 1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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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첫 번째 충격 미스터리 <화차>가 충격과 센세이션의 예고편과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최고의 화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개봉예정영화 일간검색어 1위(네이버 2/2), 실시간 개봉예정영화 검색어 순위 1위(다음 2/2)를 차지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영화 <화차>가 개봉을 한 달도 넘게 앞둔 지난 2일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실시간 개봉예정영화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별다른 홍보 활동 없이 예고편만 공개된 상황에서 이 같은 검색 순위 상승은 이례적인 반응. 네티즌들의 <화차>를 향한 뜨거운 관심은 2일 오후에 진행된 광고의 반응으로도 알 수 있다.



1시간 동안 진행된 <화차>의 광고로 인해 홈페이지가 일시에 다운, 엄청난 폭주현상을 보였기 때문. 이러한 네티즌들의 뜨거운 검색열기는 <화차>를 개봉예정영화 일간검색어 순위 1위(네이버 2/2)로 등극시키며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이선균, 김민희, 조성하의 미스터리한 캐릭터 포스터까지 가세해 <화차>로 온라인과 SNS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화차>가 벌써부터 이 같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유는 이선균, 김민희, 조성하라는 세 배우의 뛰어난 연기, 충무로가 기다려 온 변영주 감독의 치밀한 연출, ‘미스터리의 여왕’으로 불리는 ‘미야베 미유키’의 탄탄한 원작이라는 요소를 고루 갖추었기 때문으로 평가된다.



<화차>는 한 통의 전화를 받고 사라진 약혼녀를 찾아 나선 남자와 전직 형사, 그녀의 모든 것이 가짜였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드러나는 충격적 미스터리로 오는 3월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미야베 미유키’의 탄탄한 원작을 얼마나 새롭게 해석했을까?)



영화사하늘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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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8 16:12


송강호, 이나영 주연 <하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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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평단, 관객 모두가 인정하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송강호가 <살인의 추억> 이후 9년 만에 형사로 돌아온다.


2012년 2월 개봉하는 늑대개 연쇄살인 수사극 <하울링>에서 사람 냄새 물씬 나는 생활형 형사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르, 소재 불문하고 모든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는 천부적인 배우 송강호. 2003년 <살인의 추억>에서 개성 넘치는 시골 형사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찬사를 받았던 그가 9년 만에 다시 형사로 돌아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작품 <하울링>에서 송강호는 실적 때문에 늑대개 연쇄살인 사건에 목숨 거는 만년 형사 ‘상길’로 분해 인간적인 페이소스가 물씬 풍기는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소화해냈다.



송강호는 극 중 가정에서도 치이고 직장에서도 치이는 생계형 형사로 승진, 업무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보통 남성들의 현실적인 고충을 특유의 생활 연기로 생생하게 표현해내며 관객들의 공감대를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또한, 늑대개 살인사건이 번번이 승진에 물먹었던 서러운 형사 생활을 한방에 바꿔줄 절호의 찬스가 될 것을 직감한 후 오랜 세월 생계형 형사로 살아오며 쌓인 눈칫밥과 경험이 축적된 ‘짬밥수사’를 펼칠 예정이라 그의 활약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영화 <하울링>은 승진에 목말라 사건에 집착하는 형사 상길과 사건 뒤에 숨겨진 비밀을 밝히려는 신참 형사 은영이 파트너가 되어 늑대개 연쇄살인 사건을 추적하며 벌어지는 범죄 수사 드라마. 대한민국 대표 배우 송강호, 이나영이 파트너로서 선보이는 환상적인 호흡, 지금까지의 수사극에서 보지 못했던 ‘늑대개’라는 독특한 소재, <말죽거리 잔혹사>,<비열한 거리> 유하 감독의 밀도 있는 연출력으로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하울링>은 2012년 2월 개봉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송강호~ 이제 변신할 때가 온 듯...모가 좋을까? 스마트한 악역?)


올댓시네마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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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6 18:24

<미쓰 GO>,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크랭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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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유해진, 성동일, 이문식, 고창석 & 박신양까지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이 총출동해 액션 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줄 2012년 기대작 <미쓰 GO>가 마지막 촬영으로 크랭크업했다.


영화 <미쓰 GO>는 지난 12월 15일(목) 태안의 공판장 창고에서 유해진과 이문식의 카리스마 넘치는 맞대결을 마지막으로 크랭크업했다.



<미쓰 GO>의 배우와 스태프들은 12월의 갑작스러운 추위로 밤새 고된 촬영을 이어나갔음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모두 활기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이날 강도 높은 액션장면을 대역 없이 소화해낸 유해진은 스태프들을 가슴 졸이게 했지만 큰 부상 없이 모든 촬영을 끝마쳐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문식 역시 전작들과는 다른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여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불어넣으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유난히 따뜻한 현장 분위기로 인해 마지막 촬영에 대한 아쉬움이 어느 때보다 컸던 <미쓰 GO>는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의 작품에 대한 애정과 열정 속에 모든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특히, 촬영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누구보다 아쉬움을 느낀 고현정은 본인이 직접 나서 63명의 스태프들과 일일이 셀카를 찍기도 했는데, 틈틈이 이 사진들을 직접 인화해 촬영장에서 스태프들에게 선물하며 특별한 추억을 안겼다.
특히 사진 속 고현정은 ‘민낯’의 소탈하고 밝은 표정으로 스태프들과 어울려 촬영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그대로 전하고 있다. <미쓰 GO>에서 주인공 ‘천수로’ 역할을 맡은 고현정은 “극 중 ‘천수로’가 내 마음에 들어온 거 같다.



그녀를 만나 너무나 기쁘고 행복했다”며 마지막 촬영 소감을 밝혔다. 카리스마 넘치는 버라이어티 한 캐릭터들과 그에 부합하는 완벽한 캐스팅으로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크랭크 업한 <미쓰 GO>는 내년 상반기 개봉될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피부가 좋다... 나이를 생각한다면... 부럽다...)


퍼스트 룩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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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3 18:38


소년과 소녀, 비밀스러운 사랑에 빠지다!


핑크몬스터 www.pinkmonster.co.kr

영화 <늑대소년>이 대한민국 대표 청춘스타 송중기와 박보영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지난 12월 21일(수) 크랭크인,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늑대소년>(가제)은 세상으로부터 버려진 채 외롭게 살아가던 늑대소년과 세상에 마음을 닫아버린 차가운 소녀의 비밀스러운 사랑 이야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활약하며 2011년 대세남으로 떠오른 송중기가 <늑대소년>(가제)을 통해 파격적인 연기변신을 예고한다.



드라마<성균관 스캔들>에서 조선 최고의 바람둥이 유생 ‘구용하’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주목 받은 송중기는 최근 드라마<뿌리깊은 나무>의 고뇌하는 어린 세종 ‘이도’역으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전 세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쌓여가는 탄탄한 필모그래피만큼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꽃미남 스타에서 연기파 배우로 진일보하고 있는 송중기는 영화 <늑대소년>(가제)에서 위협적인 야수의 본능을 지녔지만 소녀에게만큼은 조건 없는 사랑을 주는 늑대소년 역을 맡아 외형적 파격변신은 물론 한 소녀만을 향한 가장 순수한 사랑을 선보일 예정이다.
<과속스캔들>로 혜성처럼 등장해 830만 흥행 신화를 이뤄낸 당찬 여배우 박보영.
귀여운 외모와 호소력 짙은 연기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것은 물론 국내 유수 영화상의 신인여우상을 휩쓸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그녀가 영화<늑대소년>(가제)을 통해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주인공으로 돌아온다.
박보영이 맡은 역은 세상에 마음을 닫아버린 차가운 눈빛의 외로운 소녀로 어느 날 마주친 늑대소년에게 예기치 못한 설렘을 느끼며 처음으로 자신의 마음을 열게 되는 캐릭터.
그 동안 귀엽고 상큼한 매력으로 사랑 받았던 박보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늑대소년을 만나 서서히 변해가는 소녀의 성숙한 내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늑대소년>은 <음란서생>,<추격자>,<작전>,<혈투> 등의 화제작을 선보이며 한국 대중영화사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룬 영화사 비단길의 다섯 번째 작품.
메가폰을 잡게 된 조성희 감독은 단편 <남매의 집>(2008)으로 미장센 단편영화제 대상과 칸 국제영화제 시네파운데이션 3등상을 수상하고, 한국영화아카데미 졸업 작품 <짐승의 끝>(2010)으로 벤쿠버 국제영화제 용호상 부문,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진출해 전 세계 영화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영화 <늑대소년>(가제)은 지난 12월 21일(수) 첫 촬영에 돌입, 2012년 관객들에게 순도 100%의 아름다운 사랑을 전해줄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송중기와 박보영! 어떻게 나올까? 영화? 2012년...)

흥미진진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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