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11 18:34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기자회견 확정!

 

 

조영만 기자 crossposting@paran.com

 

오는 7월 3일 전 세계 동시 개봉을 앞두고 있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주연배우들과 감독, 제작진의 한국 기자회견이 확정됐다.

 

 

 

 

주연배우들과 감독, 제작진은 오는 6월 14일(목) 오전 10시 리츠칼튼 그랜드볼룸에서 내한 기자회견을 갖고 이어 저녁에는 레드카펫과 프리미어에 참석할 예정이다.

 

 

 

 

새로운 피터 파커로 발탁된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예 앤드류 가필드,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주목 받는 엠마 스톤, 전작 <500일의 썸머>를 통해 독특한 감성과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수장이 된 마크 웹 감독을 비롯해, ‘스파이더맨’ 탄생에 얽힌 비밀의 열쇠를 쥐고 있는 악역 ‘리자드’ 역의 리스 이판,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자 아비 아라드와 매튜 톨마치가 오는 6월 14일 한국을 방문, 오전 10시 리츠칼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내한 기자회견을 갖고 이어 저녁에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전 세계적으로 25억 달러의 흥행을 기록하며 21세기 최고의 히어로 무비로 손꼽히는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시리즈로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고등학생인 ‘피터 파커’가 우연히 아버지의 가방을 발견하고, 사라진 부모님을 찾는 과정에서 스파이더맨으로 살아야 하는 운명과 마주하며 영웅이 되어가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피터 파커의 부모님에 대한 비밀이 밝혀질 예정이라 관객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무엇보다 시리즈 사상 최초로 3D & IMAX 3D로 제작된 이번 작품은 마치 스파이더맨의 다이내믹 고공 액션을 직접 체험하는 것과 같은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이끌어 낼 것을 예고하고 있다.

 

 

 

 

(아무개 댓글: 주인공 인지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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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6 15:49

최초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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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볼거리와 액션, 그리고 월드 스타 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 작으로 2009년 개봉해 전국 관객 268만을 동원하며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시리즈 <지.아이.조 2>가 지난 25일 최초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와 함께 ‘스톰 쉐도우’로 활약한 월드스타 이병헌의 기자간담회가 진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세계 최고의 전투 부대인 ‘지.아이.조’가 ‘자르탄’의 음모에 의해 위기에 처하게 되고, 이에 살아남은 요원들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 ‘자르탄’을 상대로 거대한 전쟁을 펼치는 과정을 그린 영화 <지.아이.조 2>.

대한민국 대표 배우 이병헌의 등장과 액션 군단의 화려하고 감각적인 액션, 최첨단 볼거리로 기대를 모으는 <지.아이.조 2>가 4월 25일 CGV압구정에서 PRESS 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병헌의 화려한 액션이 담긴 8분 하이라이트 영상과 메인 예고편이 최초로 공개되어 뜨거운 반응을 불러 모았다.

스톰 쉐도우로 분한 이병헌의 강렬한 액션이 돋보이는 이번 영상은 카리스마 넘치는 이병헌이 드웨인 존슨, 브루스 윌리스 등과 함께 활약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한층 달라진 그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

여기에 <지.아이.조> 시리즈에서 빼놓을 수 없는 ‘스톰 쉐도우’와 ‘스네이크 아이즈’의 대결, 절벽에서 줄을 타고 벌이는 지.아이.조 군단과 악당 자르탄의 대규모 액션 씬은 시원한 액션 쾌감을 선보이며 기대를 더했다.

 

 

 

 

이병헌은 편안한 미소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인사를 전하며 월드 스타다운 면모로 취재진을 사로잡았다.

특히, 아시아 배우 최초로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입성, 핸드 프린팅을 하게 되는 소감에 대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너무나 영광스러운 일이고 행복한 일이다”라며 벅찬 마음을 아낌없이 표현했다.

또한 1편에 이어 2편에서 크레딧 상단에 오르고, 한층 달라진 위상에 대해서는 “아직도 할리우드 시스템에 긴장하고 배우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

물론 대우가 좋아진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한 일이지만 만약에 내가 이곳에서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어떻게 될까 하는 마음에 한편으로는 참 무서운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겸손함과 함께 적지 않은 부담감을 표했다.

 

 

 

 

‘스톰 쉐도우’ 캐릭터에 대해서 “1편에서는 그저 칼싸움과 발차기만 하는 액션 배우의 모습만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좀 더 드라마가 있고, 캐릭터의 다양한 모습과 히스토리, 갈등까지 보여주기 때문에 더욱 재미있을 것 같다”며 캐릭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날 행사장에는 월드스타 이병헌의 오랜만의 외출답게 뜨거운 질문 공세가 이어졌다. 특히,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에 따른 이병헌의 자연스러운 영어 연기와 세계 톱스타와 견주어 뒤지지 않는 연기를 선보인 이병헌의 활약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다.

쉽지 않은 영어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 비결에 대해 “영어로 대화하는 것과 연기하는 것은 정말 다른 차원의 이야기다. 다른 언어를 이용해서 연기를 해야 하기 때문에 누가 툭 치면 대사가 술술 나올 정도로 완벽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때문에 처음에는 신인 때로 돌아가는 느낌이 들었다”라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어 몸매 관리에 대해서는 “원작 만화 안에서의 스톰 쉐도우가 기존 팬들이 봤을 때 완벽해야 한다고 생각했기에, 운동을 해야 했다”라며 캐릭터와 완벽하게 부합되기 위한 노력의 과정을 전했다.

이어 “하지만 식스팩은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원팩으로 유나이티드 시켰다”며 식스팩 공개 요청에 재치 있는 답변으로 화답했다.

 

 

 

 

또한 브루스 윌리스와 제작진의 이병헌에 대한 극찬에 대한 소감에는 “정말 말도 안 된다. 훌륭한 배우가 제 이름을 거론하여 말씀하신 것은 너무 감사한 일이라 생각된다.”는 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관객들에게 “제 영화를 제 입으로 재미있어요. 라고 말하기는 낯간지럽지만, 확실한 건 몇 개월 동안 찍은 느낌은 확실히 1편보다 재미있다”라고 표하며 영화에 대한 만족감과 함께 자신감을 전했다.

화려하고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스펙터클한 볼거리, 월드 스타 이병헌의 더욱 강렬해진 활약이 더해져 그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2012년 최강의 블록버스터 <지.아이.조 2>는 오는 6월 개봉, 실체를 드러낼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형 기대합니다.~)


퍼스트 룩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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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2 19:04

지구로부터 80km 떨어진 우주 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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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흉악한 범죄자들을 지구로부터 80km 떨어진 우주 상공에 격리시킨 최첨단 보안 시스템의 ‘우주감옥’.

 

 

 

 

그 곳에 인공 수면상태로 격리된 500명의 범죄자들이 깨어나며 벌어지는 사상 최대의 미션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이 블록버스터의 스케일감과 동시에 재치를 엿볼 수 있는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티저 예고편은 남자 주인공 ‘스노우’ 역의 가이 피어스가 누명을 쓰고 심문을 받고 있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불리한 입장에서도 상대의 유도심문을 재치 있게 받아쳐 상황을 모면하는 가이 피어스의 위트가 빛을 발하며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던 한번 들어가면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최첨단 보안의 ‘우주감옥’이 실체를 드러낸다. 제작진의 상상력과 기술력이 탄생시킨 완벽한 ‘우주감옥’의 비주얼은 네티즌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인공수면 상태에서 깨어난 범죄자들의 반란이 예고되는 화끈한 액션 장면과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지구를 향해 추락하는 ‘우주감옥’의 스릴감 넘치는 장면은 영화에 대한 기대를 극대화 시킨다.

 

 

 

 

영화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은 우주감옥이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펼쳐지는 SF 리얼 액션으로 오는 5월 17일 개봉해 관객들에게 심장이 터질 것 같은 전율을 안겨 줄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일단 콘셉트가 마음에 든다는 ~~~)

 

 

 

 

영화인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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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0 14:51

마음으로 세상을 보는 감동의 메시지

 

 

(아무개 댓글: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영화~ 이런 영화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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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편지를 읽고 기도하는 것을 사명으로 여기는 눈이 먼 신부가 있다.

세상을 보는 눈은 닫혀 있어도 마음만은 열려 있는 남자, 그리고 종신 복역 중 사면을 받고 출소해 그의 편지를 읽어주는 일을 하게 되는 한 여인.

 

 

 

 

앞을 못 보는 신부와 마음이 닫힌 여자가 만들어내는 기적과도 같은 위로와 감동을 담은 영화 <야곱 신부의 편지>가 5월 국내개봉을 확정했다.

영화의 감동은 일찍이 전 세계에서 먼저 알아봤다.

 

 

 

 

핀란드의 아름다운 정취와 음악이 담긴 영화는 핀란드 유시영화제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음악상을 휩쓸고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핀란드 대표작으로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전세계유수영화제 관객상 및 음악상을 6회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단 한 순간도 놓칠 수 없는 뛰어난 연기와 관객의 마음을 울리는 연출력은 뜨거운 호평을 받았으며 국내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 및 기독교영화제 상영 후 “너무 울어서 머리가 아프네요”, “감동의 영화 꼭 보세요 여운이 넘 길어 오래오래 남는 영화입니다” 등의 지지를 받았다.

 

 

 

 

“사람들은 그들을 위해 기도해주길 바라고 우린 그들을 하느님께 다가가게 하죠. 하느님의 아들딸 중 누구도 쓸모없거나 잊히지 않았음을 사람들이 알고 느끼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야곱 신부의 일을 의미 없는 일이라 여기는 레일라에게 야곱 신부가 한 말은 그의 삶의 이유를 정확히 표현하는 것임과 동시에 영화를 보는 관객들에게는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삶이 어렵고 힘들지만 당신은 혼자가 아니라는 것, 소중한 누군가가 당신을 위해 오늘도 기도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이야기하는 <야곱 신부의 편지>. 상처 입고 마음이 지친 관객들을 위해 격려와 사랑의 마음을 가득 담아 발송된 영화 <야곱 신부의 편지>는 5월 10일 개봉하여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프리비젼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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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2 16:29

 

원작이 있어 더 뛰어난 블록버스터 총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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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봄, 극장가를 사로잡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의 개봉소식이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개봉하는 블록버스터들은 모두 원작이 있다는 공통점 때문에 더욱 눈길을 끈다.

전 세계가 사랑하는 동화 그림형제의 백설공주를 영화화한 <백설공주>와 화제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마블 코믹스 원작 <어벤져스>까지 이미 많은 사랑을 받은 원작을 가진 영화들이 연이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가장 먼저 개봉하는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은 독재국가 ‘판엠’이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만든 생존 전쟁인 헝거게임에 던져진 ‘캣니스’가 세상의 틀을 바꾸어 가며 벌이는 운명과 목숨을 건 결전, 그리고 거대한 혁명에 대한 이야기이다.

전 세계 1,600만 판매고를 기록한 화제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한 것으로 많은 관객들이 기다려 온 작품이다. 미국의 유명한 만화출판사인 마블 코믹스의 만화 주인공들이 총출동 한 <어벤져스>도 눈길을 끈다.

지구의 안보가 위협당하는 상황에서 전세계 슈퍼 히어로들인 아이언 맨, 헐크, 토르, 캡틴 아메리카 등을 불러 모아 지구를 지키는 과정으로 영화 속 다양한 영웅들을 만나는 재미를 맛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오는 5월 개봉예정인 <백설공주>는 할리우드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줄리아 로버츠의 악역변신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 세계적인 동화 그림형제의 ‘백설공주’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첫 번째 대작 판타지 어드벤처 <백설공주>는 솔직당당 개념탑재 ‘백설공주’와 미모집착 멘탈붕괴 ‘왕비’가 왕관을 놓고 벌이는 불꽃 튀는 대결을 그린 작품.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동화 속 순진한 공주와 사악한 ‘왕비’가 아닌 개성만점의 캐릭터로 변신한 ‘백설공주’와 ‘왕비’가 펼치는 상상초월 판타지 어드벤처 이야기는 관객들의 기대를 높인다.

 

 

 

왕국을 되찾기 위해 ‘왕비’와 맞서 싸우는 21세기형 당찬 ‘백설공주’는 할리우드 대표 엄친 딸 릴리 콜리스가, 여전히 미모에 집착하며 돈 많은 왕자까지 유혹하는 철없는 ‘왕비’역엔 생애최초 악역으로 변신한 줄리아 로버츠가 맡아 열연했다. ‘왕비’와 ‘백설공주’가 왕국을 놓고 벌이는 운명의 대결은 우리가 200년간 알고 있던 동화 ‘백설공주’ 내용을 완전히 뛰어넘는 상상초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원작들이 있어 더욱 든든한 블록버스터들은 올 봄 극장가를 찾는 관객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줄리아 로버츠가 마녀? 와우!)

 

영화사 하늘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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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30 17:51

 

4월 2일, 예고편 전 세계 동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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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SF 액션 블록버스터 <토탈 리콜>이 예고편 공개를 앞두고 인트로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2012년 여름 개봉을 앞두고 있는 초대형 SF 액션 블록버스터 <토탈 리콜>이 4월 2일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되는 예고편 공개를 알리는 인트로 영상을 선보였다.

 

이는 예고편 공개를 앞두고 30초 영상을 먼저 공개하는 것으로, 시선을 압도하는 영상과 긴장감 넘치는 음악이 어우러져 <토탈 리콜>이 선보일 새로운 스토리와 영상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이번에 공개되는 예고편은 방송용, 온라인용 각각 두 개의 버전으로 제작되어 공개되며 국내에서는 4월 2일 영화 전문 케이블 채널 CGV를 통해 120초 예고편이, 4월 3일 포털사이트 ‘다음’을 통해 온라인용 144초 예고편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라 영화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토탈 리콜>은 1990년에 개봉해 ‘기억 여행’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충격적인 기술력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작품이다.

당시 최고의 스타였던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주연을 맡고 신예였던 샤론 스톤을 일약 스타덤에 올린 <토탈 리콜>은 영화팬들에게는 SF 장르의 전설이자 교본과도 같은 영화로 남아있다.

 

이번 작품은 원작의 소재와 캐릭터를 바탕으로 새로운 배경과 스토리로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연출은 <다이하드 4.0>, <언더월드> 시리즈를 만든 렌 와이즈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콜린 파렐, 케이트 베킨세일, 제시카 비엘이 주연을 맡아 2012년 판 <토탈 리콜>의 신세계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토탈 리콜>은 2012년 8월 전 세계 팬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콜린 파렐이 전성기 시절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의 포스를 어떻게?! 연출력과 여배우들의 미모로 극복?!)

 

올댓시네마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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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2 16:30


6월, SF 역사는 새롭게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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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영화의 바이블이라 불리는 <에이리언>, <블레이드 러너>를 연출한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할리우드 톱스타 누미 라파스, 마이클 패스벤더, 샤를리즈 테론, 가이 피어스가 출연해 전 세계적으로 2012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메가 SF 블록버스터 <프로메테우스>가 포스터와 예고편을 드디어 공개했다.




액션, SF, 드라마 등 모든 장르의 영화를 섭렵하며 수많은 히트작으로 할리우드의 최고의 흥행감독이자 거장으로 인정받고 있는 리들리 스콧이 <에이리언>에 이어 32년만인 2012년, 영화 <프로메테우스>로 다시 SF 영화로의 귀환을 알렸다.
영화 <프로메테우스>는 제작 전부터 거장 리들리 스콧 연출, 로스트의 데이먼 린드로프 각본으로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한 SF의 신기원을 창조해낼 것으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작품이다.




또한 영화 <프로메테우스>의 출연을 결정한 할리우드 톱스타 누미 라파스, 마이클 패스벤더, 샤를리즈 테론, 가이 피어스가 대본을 읽고 잊을 수 없는 충격이라 표현하며 앞 다퉈 출연을 결심해 그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영화 <프로메테우스>는 인류 기원에 대한 단서를 찾아 우주로 떠난 인간들이 거대한 비밀이 밝혀지며 벌어지는 충격적인 스토리를 그리고 있다.
포스터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불리며 인류의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거대한 모아이 석상을 중심으로 그 앞에 한없이 작아 보이는 인간의 뒷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영화 <프로메테우스>의 포스터는 보는 이들에게 거대하고 미지의 존재를 발견한 인간의 다양한 감정과 생각을 예상하게 한다.
이어 “6월, 인류 기원의 충격적 진실이 밝혀진다.” 라는 메인 카피는 인류의 수수께끼로 불리며 여전히 호기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인류의 기원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예고편 또한 무언가 잘못된 듯 떨고 있는 목소리와 웅장하게 귓가를 울리는 사운드, 우주로 향하는 거대한 우주선 ‘프로메테우스’의 이미지는 이 영화의 거대한 스케일과 규모를 예측하게 한다.
이어 인간들의 접근을 경고 하는 듯 한 사운드와 함께 우주의 어느 행성에 도착한 인간들과 미지의 존재 발견, 위기에 처한 인간들의 모습을 연이어 보여주며 이들에게 벌어질 일들을 경고한다.




이후 거대한 우주선의 출연과 함께 그들에게 습격당해 공포에 떨고 있는 그들의 모습과 “인류의 기원을 찾아 떠났으나, 발견한 것은 우리의 종말이었다.”라는 카피는 영화 속 스토리를 모두 함축적으로 보여주며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그리스 신화에서 인간에게 최초로 불을 전해준 존재인 ‘프로메테우스’라는 제목으로 영화 속에 숨겨진 진실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영화 <프로메테우스>는 오는 6월 6일, SF 영화사의 새로운 역사적 첫발을 내딛을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자신이 만든 <에이리언>과 설정이 비슷한 거 같기도 하다?)

이가영화사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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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5 16:56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선보이는 첫 3D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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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선보이는 첫 3D 영화 <휴고>는 1930년대 파리를 배경으로 기차역에서 살아가는 한 소년 ‘휴고’의 희망찬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하지만 그 속에 20세기 영화계의 거장, 공상 과학 영화의 효시작품 <달나라 여행>을 제작한 ‘조르주 멜리에스’의 숨겨진 이야기가 담겨 있어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갱스 오브 뉴욕>, <디파티드>, <셔터 아일랜드> 등을 연출한 할리우드의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과 세계 최초로 내러티브 영화를 만든 20세기 영화계의 거장 조르주 멜리에스가 영화 <휴고>를 통해 만났다.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3D 영화 <휴고>에서 열두 살 소년 ‘휴고’의 희망찬 여정 속에 조르주 멜리에스의 마법 같은 삶을 담아낸 것.
<휴고>는 1930년대 파리의 기차역에서 시계 관리를 하며 살아가는 고아 소년 ‘휴고’ 가 돌아가신 아빠가 남긴 고장 난 로봇 인형을 수리하면서 거대한 비밀을 만나게 되고, 비밀의 열쇠를 여는 순간 상상 이상의 감동이 펼쳐지는 가족 영화.
 하지만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휴고>의 연출을 맡게 된 이유는 <휴고>가 한 소년의 이야기인 동시에 영화 산업 초기 한 예술가의 삶을 조명하는 이야기라는 데 있다.



그는 바로 공상 과학 영화의 창시자로 불리는 영화감독 조르주 멜리에스.
조르주 멜리에스는 영화가 단지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영화의 극적인 요소, 편집과 기교 등을 사용해 허구의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음을 입증한 최초의 영화감독으로 그가 연출한 <달나라 여행>(1902)은 가장 초기 형태의 ‘특수 효과’를 선보인 영화로 공상 과학 영화의 효시작품으로 불리며 아직도 끊임없이 회자되고 있다.
“영화감독으로서, 영화의 모든 것은 ‘조르주 멜리에스’로 부터 시작됐다고 생각하기에 기꺼이 이번 작품에 도전하게 되었다”는 마틴 스콜세지 감독은 어린 소년 ‘휴고’의 시선을 통해 당시의 조르주 멜리에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담아내며 그 시대의 영화적 기법을 그려내는 등 역사적인 현장을 그대로 재현해냈다. “엄청난 고된 작업이었지만 즐거웠다. 조르주 멜리에스 감독의 이야기를 그려내는 것은 기념비적인 일이며 영광스러운 경험이었다.”고 전한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말처럼 <휴고>는 조르주 멜리에스의 삶과 그가 남긴 영화적 기록들을 조명하는 동시에 어린 소년 ‘휴고’의 희망이 담긴 모험을 그려내며 20세기 모든 영화들과 그 영화를 사랑했던 영화인들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20세기 영화계의 거장 조루주 멜리에스의 이야기를 열두 살 소년 ‘휴고’의 시선으로 담아낸 영화 <휴고>는 제8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총 5개 부분 최다 수상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지난 2월 29일 개봉과 동시에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며 전 세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아무개 댓글: 최초의 영화를 볼 수 있다! 영화사 공부하는 듯하다! 이 느낌!)

영화인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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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3 16:08


<타이탄의 분노>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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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5억 달러의 흥행 수익, 국내 260만 관객을 사로잡은 흥행의 신화, 3D 대서사 액션 블록버스터 <타이탄의 분노>가 오는 3월 개봉된다.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신화 속 역대 최강 크리쳐, 풍부한 스토리, 강렬한 비주얼 등 최신 3D기술로 완성된 그리스 신화의 결정판이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타이탄의 분노>는 지하 세계로 납치된 제우스를 구하고 인간 세상의 평화를 되찾으려 분노한 타이탄과 맞서 신을 구한 인간 ‘페르세우스’가 펼치는 신화사상 가장 격렬한 전투를 그린 3D 대서사 액션 블록버스터.



지난 2010년 개봉해 흥미로운 신화 스토리와 압도적인 스케일로 국내 26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타이탄>에 이어 그리스 신화를 새로운 이야기로 재창조한 작품이다.



이번 편의 메가폰은 <월드 인베이젼>을 연출한 조나단 리브스만 감독이 잡고, 2012년 가장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최고의 흥행배우들인 샘 워싱턴과 리암 니슨, 랄프 파인즈 등이 신화의 인물들을 열연한다.



특히 <타이탄의 분노>는 그리스 신화의 결정판으로 반신반인 ‘페르세우스’와 신들의 제왕 ‘제우스’, 지옥의 신 ‘하데스’ 등을 비롯해 포세이돈의 아버지 ‘크로노스’, 제우스의 아들인 전쟁의 신 ‘아레스’, 포세이돈의 아들 ‘아게노르’, 불의 신 ‘헤파이스토스’, ‘안드로메다 공주’ 등의 신화 속 캐릭터가 대거 등장한다.



또한 반인반우 ‘미노타우르스’, 지옥의 전사들 ‘마카이’, 사자의 머리, 양의 가슴, 뱀의 꼬리를 가진 ‘키메라’, 외눈박이 거인 ‘사이클롭스’ 등 신화에서 만날 수 있었던 다양한 크리쳐들의 향연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지하의 명계 가장 밑에 있는 나락의 세계 ‘타르타로스’와 신과 인간, 타이탄들이 펼치는 대규모 백병전 등 신화 속에 묘사된 공간과 사건들을 등장시켜 전율을 일으키는 역동적인 영상, 전편 이상의 볼거리를 예고한다.



2D로 촬영한 후 컨버팅으로 이루어졌던 전편과 달리 이번 편은 3D 카메라를 사용해 촬영하는 등 촬영 단계에서부터 준비된 완성도 높은 3D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시 시작된 신화, 전 세계를 전율시킬 3D 대서사 액션 블록버스터 <타이탄의 분노>는 3월 29일, 일반 상영과 3D, 3D 아이맥스 버전으로 개봉될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샘 워싱턴, 리암 니슨, 랄프 파인즈, 로자먼드 파이크, 대니 허스튼~와우~)

올댓시네마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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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2 14:49

SF 액션 블록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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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신화를 써내려 갈 SF 액션 블록버스터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이 3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은 신비의 행성 바숨, 외계 전쟁 한복판에 우연히 시공간 이동을 하게 된 지구인 ‘존 카터’가 행성의 운명이 걸린 거대한 전쟁에 뛰어들게 되는 SF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는 블록버스터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아바타>, <스타워즈> 등 수많은 SF 영화에 영감을 준 ‘에드거 라이스 버로우즈’의 불멸의 소설 ‘화성의 공주’를 원작으로 만들어졌다.


특히 올해가 원작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해인만큼 할리우드의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에 <월-E>와 <니모를 찾아서>를 통해 전 세계적인 흥행은 물론, 아카데미 2회 수상에 빛나는 재능 있는 흥행 감독 ‘앤드류 스탠튼’이 연출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
이번 영화를 통해 처음으로 실사 영화 연출에 도전하게 된 ‘앤드류 스탠튼’ 감독은 실사영화의 한계를 넘어선 놀라운 상상력의 스케일과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의 면면 또한 대단하다.
<미션 임파서블3>, <스타트렉: 더 비기닝> 등 블록버스터의 영화에서 탁월한 실력을 발휘하고 있는 촬영 감독 ‘다니엘 민델’을 비롯해 <다크 나이트>의 ‘네이던 크로리’가 프로덕션 디자인을 맡았고, <아바타>의 ‘메이스 루비오’가 의상을, <업>,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의 ‘마이클 지아치노’가 음악을 담당해 영화의 완성도를 더했다.


주연배우로는 미국의 대표적인 영화 사이트 ‘판당고닷컴’ 선정 ‘2012년 가장 기대되는 스타’에 나란히 이름을 올린 ‘테일러 키취’와 ‘린 콜린스’가 각각 바숨 행성을 구원할 지구에서 온 전사 ‘존 카터’와 존 카터를 사랑한 헬리움의 공주 ‘데자 토리스’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또한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윌렘 데포’와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사만다 모튼’이 바숨 행성의 외계 종족으로 분해 영화적 재미를 더한다.
총 제작비 2억 5천만 달러, <아바타>와 <스타워즈>를 탄생시킨 불멸의 원작을 바탕으로 할리우드 최고의 감독과 제작진이 선사하는 초대형 스케일의 SF 액션 블록버스터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은 오는 3월 8일 국내에 공개될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SF팬들 조아라! 하겠군!)

올댓시네마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crossposting@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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