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03 14:35

 

드림웍스 2012 여름 야심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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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 <장화신은 고양이> 드림웍스의 2012년 여름 야심작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가 오는 6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뉴욕 최고의 인기스타 4인방의 개성 넘치는 모습과 그들이 펼치는 다이내믹한 서커스의 시작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펭귄 4인방을 찾아 몬테카를로로 떠난 뉴요커 4인방 알렉스(사자), 마티(얼룩말), 멜먼(기린), 글로리아(하마)가 이들을 잡으려는 캡틴 듀브아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유럽 서커스단에 함께하면서 벌어지는 새로운 모험을 그린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의 개봉을 앞두고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2012년 작품들을 미리 만나 볼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이 LA와 뉴욕에서 진행됐다.

 

 

이날 프레젠테이션에서는 3D로 제작된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의 트레일러와 25분의 영상 공개를 위해 영화의 주요 제작진들이 참석하였으며, 벤 스틸러(알렉스), 제이다 핀켓 스미스(글로리아), 크리스 록(멜먼), 데이빗 쉼머(마틴) 등 뉴요커 4인방의 목소리를 연기한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영화의 하이라이트인 서커스 공연의 환상적 시퀀스는 관객들의 웃음과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 냈다. 뉴욕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한 벤 스틸러와 크리스 록은 “세 번째 마다가스카 영화에 참여하게 되어 정말 즐거웠다”며 새롭게 시작된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의 작업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으며, 에릭 다넬 감독은 “뉴요커 4인방이 올라탄 서커스는 유럽 최고의 공연 팀이 아니다.

 

 

하지만 공연이 거듭되며 그들이 해야 할 역할이 많아지고 그들은 서커스를 재창조하고 업그레이드 시킨다”며 영화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전했다. 이에 프로듀서 미레일 소리아와 마크 스위프트는 “<마다가스카> 시리즈는 항상 신나는 여행과 우정을 떠올리게 한다.

이번 작품은 어떻게 더 많은 세상을 보여줄 것인지를 가장 중점적으로 생각했다. 시리즈 중 이번 작품이 가장 유쾌하고 신날 것이다”라며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전했다. LA와 뉴욕에서 개최한 프레젠테이션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는 전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웃음과 환상적 모험으로 오는 6월 6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아이라이크잇! 무비 무비!)

 

퍼스트 룩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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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4 18:20

<코알라 키드 : 영웅의 탄생>,

유쾌하고 재치가 넘쳤던 녹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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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태민, 소녀시대 써니, 감초배우 윤다훈이 목소리 출연을 하고 한국의 기술력으로 완성시킨 3D 글로벌 프로젝트 <코알라 키드 : 영웅의 탄생>이 캐릭터 컷과 녹음 현장을 공개했다.


태민과 써니는 처음으로 목소리 연기에 도전해 다소 긴장된 모습을 보였으나 더빙에 들어간 후에는 능숙한 연기로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고, 욕심쟁이 매니저 ‘하미쉬’를 연기한 감초 배우 윤다훈은 태민, 써니와 호흡을 맞추면서 두 사람을 배려하며 현장 분위기 메이커를 자청, 대선배다운 모습으로 녹음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었다.



실수 없이 녹음을 끝마쳤지만 좀 더 잘할 수 있다며 재녹음을 요청한 태민과 써니로 인해 늦은 시간까지 훈훈한 분위기로 계속됐던 <코알라 키드 : 영웅의 탄생> 더빙 현장. 태민, 써니, 윤다훈의 목소리 연기와 함께 흥미진진한 모험 스토리와 개성 넘치는 다양한 캐릭터, 눈을 사로잡는 3D의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코알라 키드 : 영웅의 탄생>은 2012년 1월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파이 스토리>, <가필드-겟 리얼>의 이경호 감독이 연출을 하고 <알파 앤 오메가>의 크리스 덴크 작가,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예 음악 감독인 마이클 예저스키 등 할리우드 스태프진이 참여한 3D 글로벌 프로젝트 <코알라 키드 : 영웅의 탄생>. 탄탄하고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스펙터클한 영상, 귀를 자극하는 신나는 음악 등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코알라 키드 : 영웅의 탄생>은 3D 입체 애니메이션으로 2012년 1월 겨울방학 극장가에 한국 애니메이션의 열풍을 일으킬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우리나라 기술? 기대해볼까?)

 
자료제공: 필름마케팅캠프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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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9 14:52

스튜디오 지브리가 선사하는

첫 번째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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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지브리의 첫 번째 사랑 이야기 <코쿠리코 언덕에서>가 오는 9월 국내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영화의 기획과 각본을 담당하며 제작을 총 지휘한 미야자키 하야오가 시사회 도중 눈물을 흘린 사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으로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 아카데미영화제 최우수 장편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하울의 움직이는 성>, <벼랑 위의 포뇨>등의 작품으로 전 세대에 걸친 사랑을 받아온 그가 이번에는 아날로그 감성이 물씬 풍겨나는 사랑 이야기를 들고 관객들을 찾는다.



<코쿠리코 언덕에서>는 순정만화의 영화화를 두고 끊임없이 고민해왔던 미야자키 하야오의 오랜 염원을 담아낸 작품으로 아들인 ‘미야자키 고로’가 감독을 맡았다.
“관객들이 자신에게도 그런 청춘이 있었지… 혹은 그렇게 살고 싶다고 생각하면 좋겠다”고 기획의도를 밝힌 미야자키 하야오는 <코쿠리코 언덕에서>의 기획 및 각본과 포스터 이미지를 비롯해 일부 배경 스케치를 직접 그리는 등 전체적인 미술 설정까지 심혈을 기울이며 제작을 총 지휘했다.
3개월여 간 <코쿠리코 언덕에서>의 시나리오 작업에 몰두한 미야자키 하야오는 그동안 스튜디오 지브리가 추구해온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매일 아침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며 언덕 위에서 깃발을 올리는 열여섯 소녀 ‘우미’와 바다 위에서 그 깃발을 바라보는 열일곱 소년 ‘슌’의 아련한 첫사랑 이야기를 그려냈다.



특히 지난 7월 30일 일본의 니혼TV 계열에서 방송된 특별 프로그램 ‘<코쿠리코 언덕에서>는 이렇게 탄생했다’ 에서 시사회 도중 눈물을 흘리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70세 거장의 눈물을 자아내며 화제를 모은 <코쿠리코 언덕에서>는 관객들의 첫 사랑에 대한 추억과 설렘을 자극하며 2011년 가을 극장가에 감성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
2011년 스튜디오 지브리가 선보이는 첫 번째 사랑 이야기 <코쿠리코 언덕에서>는 오는 9월 29일 국내 개봉, 누구나 가슴 한편에 간직하고 있는 아련한 첫사랑의 설렘과 그리움을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으로 관객들에게 전해줄 예정이다.

흥미진진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crossposting@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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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1 11:42

<빨간모자의 진실2>, <개구쟁이 스머프>, <마당을 나온 암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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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올 여름방학은 그야말로 애니메이션들의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할리우드, 국내 애니메이션 할 것 없이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개봉에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오는 13일 개봉을 앞둔 <빨간모자의 진실2>는 풍부한 스토리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가 단연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으며 특히 130만 관객의 사랑을 받았던 전편보다 훨씬 더 풍성해진 에피소드와 화끈한 액션으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시영, 김수미, 노홍철, 박영진 등 초호화 더빙 캐스팅이 관객들의 눈길을 모으며 사상 최대 불가능한 미션 ‘헨젤과 그레텔을 구하라!’를 수행하기 위해 펼치는 ‘빨간모자’, ‘할머니’, ‘늑대’, ‘날다람쥐’, ‘폴짝이’의 막강 액션은 3D로 구현돼 보다 생동감 넘치는 즐거움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8월 11일에 개봉 예정인 <개구쟁이 스머프> 역시, 3D 영상으로 구현돼 관객들에게 생생한 볼거리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 세계적인 인기 캐릭터 ‘개구쟁이 스머프’를 탄생 53년 만에 영화화한 <개구쟁이 스머프>는 캐릭터에 대한 향수와 귀여운 스머프들을 곧 스크린으로 만나 볼 수 있단 기대감이 관객들의 눈길을 끌며 국내 대표 개그맨 박명수가 ‘가가멜’역으로 목소리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개구쟁이 스머프>는 스머프들이 뉴욕 도심에 불시착해 겪게 되는 파란만장한 모험담을 예고한다.


할리우드 애니메이션의 대거 개봉에 국내 애니메이션의 반격이 시작된다.
바로, <마당을 나온 암탉>이 그 주인공. 한국의 애니메이션 기술의 향상을 선보이며 한국식 특유의 스토리 라인이 강점인 <마당을 나온 암탉>에 관객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마당을 나온 암탉>은 양계장을 탈출해 세상 밖으로 나온 암탉 ‘잎싹’과 청둥오리 ‘초록’의 용감한 도전을 그린 작품이다. 국내 연기파 배우 문소리, 유승호, 최민식, 박철민 등의 목소리 출연과 누적판매 100만부 돌파의 베스트셀러인 황선미 작가의 동명의 소설을 영화화 했다는 점에서 연일 화제를 낳고 있다.
또한 진한 감동을 주는 탄탄한 스토리와 풍부한 볼거리가 가득 찬 영상은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2011년 7월 여름, 영화 <빨간모자의 진실2>, <개구쟁이 스머프>, <마당을 나온 암탉>등 애니메이션의 대거 개봉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화사 하늘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crossposting@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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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5 11:58


 

모습은 달라도

너는 내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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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애니메이션이 줄지어 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동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2편이 관객을 만날 준비를 끝마쳤다.
전 일본 150만부 판매의 베스트셀러 원작동화를 애니메이션 화 한 영화<고 녀석 맛나겠다>와 한국에서 100만부의 판매를 기록한 동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이 그 주인공이다.


두 애니메이션은 닮은 모습이 화제로 동화를 원작으로 했다는 점과 핏줄은 다르지만 제 자식처럼 보듬는 부모의 모습 그리고 사랑스러운 캐릭터까지 사뭇 닮은 두 작품이 극장가의 화제작으로 떠오르며 ‘피는 물보다 진하다.’ 라는 속담이 무색해지게 하고 있다.



오는 7월 7일 먼저 관객을 맞이할 영화는 일본에서 150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기록하며 사랑을 받은 미야니시 타츠야의 동화 애니메이션 <고 녀석 맛나겠다>다. 어느 날, 길을 가던 육식 공룡 하트는 길가에 버려진 알을 보고 무심코 “고 녀석 맛나겠다.~”라고 외친다.
그 때 알에서 깨어난 초식공룡은 자기 이름이 ‘맛나’이며 왕턱의 티라노 사우르스가 아빠인줄 알게 되고 알쏭달쏭 패밀리가 되면서 벌어지는 모험을 그리고 있다.


<고 녀석 맛나겠다>는 셀 애니메이션으로 파스텔 톤의 아름다운 영상을 보여주며 원작의 따스한 느낌을 영화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절대 부자관계로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육식공룡 아빠와 초식공룡 아들의 좌충우돌 모험을 통해 따뜻한 감동과 웃음으로 아이는 물론 어른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더운 여름날 지친 마음을 뽀송뽀송하게 만들어줄 예정이다.
 


<고 녀석 맛나겠다>가 남다른 부성애를 보여줬다면 <마당을 나온 암탉>은 애틋한 모성애를 보여준다.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황선미 작가의 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을 애니메이션으로 옮겨 7월 28일 개봉 예정의 <마당을 나온 암탉>은 6년간의 기획 제작기간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마당을 나온 암탉>은 양계장에서 기계처럼 알만 낳던 암탉이 난생처음 품어 본 알에서 태어난 청둥오리와 함께 꿈과 자유를 향한 용감한 도전을 그린 영화이다. <고 녀석 맛나겠다>와 <마당을 나온 암탉>, 두 영화는 애틋한 부성애와 모성애를 보여주며 관객들을 웃음과 감동의 바다로 초대할 날을 기다리고 있다.


무비앤아이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crossposting@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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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0 17:03


 

<아이스 에이지>제작진이


3D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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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에이지>제작진이 선사하는 새로운 3D 애니메이션 <리오>가 오는 7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리오>는 개봉과 동시에 전미 박스오피스 1위 등극은 물론, 압도적인 수치로 올해 최고의 흥행 수익을 올리며 브라질, 영국, 호주, 홍콩 등지에서 박스 오피스 1위 행진과 함께 전 세계 박스오피스 2억 불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리오>의 이 같은 기록 행진은 사실 개봉 전부터 예견되어 있었다.
스마트 폰 게임의 최강자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앵그리 버드’의 새로운 버전 ‘앵그리버드 리오(Angry Birds Rio)’는 10일 만에 전 세계적으로 1,000만회의 다운로드 기록을 세우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이다.
 


핀란드의 게임업체 ‘로비오(Rovio)’가 지난 2009년 12월, 스마트 폰 전용으로 발매된 ‘앵그리 버드’는 불과 2년 사이에 전 세계적으로 1억 회 이상의 다운로드 기록이라는 폭발적인 성장세로 지난해 애플 앱스토어와 각종 정보기술(IT) 사이트에서 '최고의 애플리케이션'에 선정되는 등 큰 인기를 얻으며, 최고의 스마트폰 게임 앱으로 자리 잡았다.


돼지에게 알을 뺏겨 화가 난 새들이 돼지들을 타도한다는 단순한 내용의 게임 ‘앵그리 버드’는 그 인기에 힘입어 ‘할로윈 버전’과 ‘크리스마스 버전’, ‘밸런타인데이 버전’, 성패트릭 데이 버전’ 등을 속속 선보였는데, 지난 4월에 이십세기폭스와 제휴해 내놓은 ‘앵그리 버드 리오’ 는 그 중에서도 가장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그 이유는 3D 애니메이션으로 개발된 영화 <리오>의 캐릭터들을 게임 속 캐릭터들로 그대로 차용해, 전작들에 비해 훨씬 생동감 있고 현실감 있는 그래픽이 구현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에서 마지막 남은 희귀종 앵무새 ‘블루’가 미네소타의 평온한 새장을 벗어나 지구상에 남은 단 하나의 짝을 찾아 도착한 브라질의 리오 데 자네이로에서 뜻밖에 독립적이고 활동적인 야생의 새 쥬엘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예기치 못한 상황과 역경을 헤쳐 나가는 과정에서 만나게 되는 여러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 그들을 통해 배우게 되는 우정, 용기, 그리고 사랑은 기존의 어떤 애니메이션보다 탄탄하고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전해준다.


뜨거운 삼바 축제의 열기로 가득한 ‘리오 데 자네이로’를 무대로 흥겨운 음악과 코믹하고 화려한 캐릭터, 그에 버금가는 유쾌한 감동으로 전 세계적으로 경이적인 흥행 기록 행진 중인 <리오>는 오는 7월 28일 국내 개봉을 준비 중이다.
 


이십세기폭스 마케팅팀, 이가영화사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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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9 15:12
 


강력해진


메인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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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의 놀라운 흥행과 함께 나이, 성별을 뛰어넘어 국민 애니메이션으로 자리 잡은 영화 <쿵푸팬더2>가 오는 5월 전 세계 개봉을 앞두고 한층 강력해진 포스를 뿜어내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2008년 개봉 당시 ‘하.면.된.다’의 정신으로 전 국민을 사로잡았던 비만판다 포가 <쿵푸팬더2>로 돌아왔다.
이번에 공개한 메인 포스터는 쿵푸 마스터로 거듭난 포의 위풍당당 단독 컷으로, 찬란한 내공을 온몸으로 발산한다.


‘얼마든지, 누구든지 상대해주마’라고 얘기하는 듯 두 손을 모은 채 완벽한 쿵푸 자세를 취한 포의 얼굴에는 여유만만 미소가 번져 있다.


특히 ‘그분이 돌아오셨다!’라는 카피는 설명이 필요 없는 영웅 포의 귀환을 의미하며, 1편보다 더 강해진 액션, 장대해진 스케일, 핵폭탄급 웃음을 예고한다.


<쿵푸팬더2>는 비밀병기로 쿵푸의 맥을 끊으려는 악당 셴 선생에 맞선 용의 전사 포의 본격적인 활약을 그릴 예정. 1편이 쿵푸 수련기였다면 2편은 쿵푸 실전기로, 포와 무적 5인방의 수려하면서도 파워풀한 쿵푸 액션이 무제한급 어드벤처로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2편은 3D로 제작돼 포의 푸짐한 뱃살은 물론 화려해진 액션 또한 실감나게 즐길 수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여인영 감독이 연출하고 잭 블랙, 안젤리나 졸리, 더스틴 호프만, 성룡, 루시 리우, 양자경, 게리 올드만, 세스 로건, 데이비드 크로스 등이 목소리 연기로 참여해 전작보다 더욱 화끈하고 짜릿한 액션과 웅장한 스케일, 배꼽 잡는 웃음을 선사할 영화 <쿵푸팬더2>는 오는 5월 26일 개봉될 예정이다.



 

영화인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crossposting@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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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4 16:07



 

티아라 지연, 엠블랙 이준,


정주리 더빙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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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아이돌 엠블랙 이준과 티아라 지연이 화제의 3D 애니메이션 <노미오와 줄리엣>에서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몰래 사랑을 나누는 ‘노미오’와 ‘줄리엣’ 역 더빙에 참여했다.


또한, 이 둘을 이어줄 개구리 ‘나네트’ 역에 개그우먼 정주리까지 가세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노미오와 줄리엣>은 환상적인 더빙 궁합과 더불어 <슈렉 2> 켈리 애스버리 감독과 <라이온 킹>으로 유명한 엘튼 존의 만남을 궁금해 하는 관객들의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특별 영상도 공개됐다.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 눈에서는 레이저를 쏘아대는 ‘레드가’와 ‘블루가’는 철천지원수 사이다. 누구의 정원이 더 아름다운지에 모든 관심사가 쏠려있는 이들에게는 상대방 영역에는 발가락 하나도 침범할 수 없는 일종의 금기가 있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특별 영상’에서는 노미오가 ‘레드가’의 정원에 몰래 잠입하려는 모습이 담겨있다.


‘레드가’를 향해 나날이 미움과 경쟁심만 쌓여 가던 중, 잔디 깎기 기계 경주에서 반칙으로 패한 복수로 ‘레드가’ 정원을 쑥대밭으로 만들 계획을 세우는 노미오.


지금까지 아무도 간 적 없는 그곳에 발을 들여놓으려는 노미오의 행동이 어떤 결과를 불러일으킬지 보는 이를 궁금하게 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셰익스피어의 고전 ‘로미오와 줄리엣’을 패러디한 영화 <노미오와 줄리엣>은 영화에 대한 높은 만족도가 입 소문을 타면서 개봉 3주 만에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3D 애니메이션.


여기에 노래, 춤, 연기에 이어 더빙까지 접수한 국내 최고의 아이돌 티아라 지연과 엠블랙 이준, 그리고 개그우먼 정주리까지 합세한 2011년 4월 최고의 기대작이다.


기존의 비극을 비틀어 신선한 재미로 중무장한 세기의 러브 스토리 <노미오와 줄리엣>은 오는 4월 14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을 예정이다.




이가영화사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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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2 15:50


 

신동, 규리가

늑대로 변신했다?!



                                                                                          핑크몬스터 www.pinkmonster.co.kr


2011년, 관객들에게 유쾌하고 스릴 넘치는 롤러코스터 3D 어드벤처를 선사할 <알파 앤 오메가>속 주인공 ‘험프리’와 ‘케이트’ 목소리에 ‘슈퍼주니어’ 신동과 ‘카라’의 박규리가 낙점되어 원작의 재미를 2배로 부가시킬 것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슈퍼주니어’의 신동, ‘카라’의 박규리가 목소리를 맡은 역할은 <알파 앤 오메가> 속 주인공인 말썽남 오메가 험프리와 도도녀 알파 케이트다. 하나부터 열까지 공통점이라곤 하나도 없는 말썽남 험프리와 도도녀 케이트가 우연히 낯선 곳에 떨어진 후,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좌충우돌 모험을 겪으며 사랑과 우정을 키우게 되는 <알파 앤 오메가>는 캐릭터와 배우들의 외모, 성격까지 씽크로율 1000%를 자랑하며 성공적으로 녹음을 마쳐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북돋고 있다.


신동은 많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선보였던 익살맞고 코믹한 본연의 성격을 바탕으로 험프리의 목소리를 연기해, 녹음이 진행되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는 유쾌한 현장이었다는 후문. 이미 애니메이션 <앨빈과 슈퍼밴드>에서 테오도르 역으로 목소리 연기를 했던 신동은 두 번째 녹음 작업이니만큼 능숙하게 현장에 적응하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또한, <알파 앤 오메가> 속에서 미모, 능력 모든 면에서 완벽한, 차세대 리더로 주목 받고 있는 도도녀 알파 케이트는 ‘카라’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규리의 실제 모습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모습을 보여 그녀의 캐스팅은 이전부터 예정되어 있었다고. 평소 자칭, 타칭 여신 이미지를 내세우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카라’의 박규리는 도도녀 케이트의 우아하면서도 당찬 목소리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캐릭터와 씽크로율 1000%를 자랑하며 <알파 앤 오메가>의 성공적인 녹음을 마친 ‘슈퍼주니어’ 신동과 ‘카라’ 규리, 두 배우의 열정적인 더빙은 2011년 2월 24일 관객들에게 두 배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레몬트리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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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4 17:45

 

‘꿀벌 하치’ 1970년

일본에서 첫 선




                                                                                          핑크몬스터 www.pinkmonster.co.kr


2011년을 여는 첫 감성 애니메이션 <꿀벌 하치의 대모험>이 내년 1월 13일로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1970년 일본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가족 관객들을 사로잡아 온 애니메이션 <꿀벌 하치의 대모험>이 2011년 새해 첫 애니메이션으로 국내 관객들을 찾아간다. TV 애니메이션으로 시작해 1989년 리메이크 판 까지 제작되며 큰 인기를 모아온 <꿀벌 하치의 대모험>의 이번 작품은 탄생 40주년을 기념해 지난 7월 31일 일본에서 개봉된 첫 극장 판이다.


<꿀벌 하치의 대모험> TV판은 1974년 국내 KBS에서도 방영된 바 있으며, 제작사인 ‘타츠노코 프로덕션’은 <독수리 5형제>,<마하 고고고>,<개구리 왕눈이>, <이상한 나라의 폴>등 국내에서도 사랑을 받으며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자리 잡고 있는 대표적인 애니메이션들을 선보여 온바있다. 꿀벌 왕자 ‘하치’와 친구가 된 인간 소녀 ‘아미’의 우정과 모험을 그린 <꿀벌 하치의 대모험>은 섬세하고 아름다운 대자연을 배경으로 꿀벌, 무당벌레,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등 숲 속의 다양한 곤충들을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되살려낸 작품이다. 꿀벌과 인간 소녀와의 우정이 선사하는 따뜻한 감동의 스토리가 성인 관객들에게는 향수를, 어린이들에게는 곤충들과 친구가 되는 신비로운 경험을 선사하며 겨울방학을 맞은 가족 관객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전망이다. 일본 개봉 당시 최고의 성우진과 아이돌 스타 ‘아라카기 유이’의 주제가로도 화제를 모은바 있는 <꿀벌 하치의 대모험>은 오는 2011년 1월 13일 새해를 여는 첫 감성 애니메이션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노기획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crossposting@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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