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2 14:49

SF 액션 블록버스터!!!



핑크몬스터 www.pinkmonster.co.kr

2012년,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신화를 써내려 갈 SF 액션 블록버스터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이 3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은 신비의 행성 바숨, 외계 전쟁 한복판에 우연히 시공간 이동을 하게 된 지구인 ‘존 카터’가 행성의 운명이 걸린 거대한 전쟁에 뛰어들게 되는 SF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는 블록버스터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아바타>, <스타워즈> 등 수많은 SF 영화에 영감을 준 ‘에드거 라이스 버로우즈’의 불멸의 소설 ‘화성의 공주’를 원작으로 만들어졌다.


특히 올해가 원작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해인만큼 할리우드의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에 <월-E>와 <니모를 찾아서>를 통해 전 세계적인 흥행은 물론, 아카데미 2회 수상에 빛나는 재능 있는 흥행 감독 ‘앤드류 스탠튼’이 연출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
이번 영화를 통해 처음으로 실사 영화 연출에 도전하게 된 ‘앤드류 스탠튼’ 감독은 실사영화의 한계를 넘어선 놀라운 상상력의 스케일과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의 면면 또한 대단하다.
<미션 임파서블3>, <스타트렉: 더 비기닝> 등 블록버스터의 영화에서 탁월한 실력을 발휘하고 있는 촬영 감독 ‘다니엘 민델’을 비롯해 <다크 나이트>의 ‘네이던 크로리’가 프로덕션 디자인을 맡았고, <아바타>의 ‘메이스 루비오’가 의상을, <업>,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의 ‘마이클 지아치노’가 음악을 담당해 영화의 완성도를 더했다.


주연배우로는 미국의 대표적인 영화 사이트 ‘판당고닷컴’ 선정 ‘2012년 가장 기대되는 스타’에 나란히 이름을 올린 ‘테일러 키취’와 ‘린 콜린스’가 각각 바숨 행성을 구원할 지구에서 온 전사 ‘존 카터’와 존 카터를 사랑한 헬리움의 공주 ‘데자 토리스’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또한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윌렘 데포’와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사만다 모튼’이 바숨 행성의 외계 종족으로 분해 영화적 재미를 더한다.
총 제작비 2억 5천만 달러, <아바타>와 <스타워즈>를 탄생시킨 불멸의 원작을 바탕으로 할리우드 최고의 감독과 제작진이 선사하는 초대형 스케일의 SF 액션 블록버스터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은 오는 3월 8일 국내에 공개될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SF팬들 조아라! 하겠군!)

올댓시네마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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