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12 19:04

지구로부터 80km 떨어진 우주 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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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흉악한 범죄자들을 지구로부터 80km 떨어진 우주 상공에 격리시킨 최첨단 보안 시스템의 ‘우주감옥’.

 

 

 

 

그 곳에 인공 수면상태로 격리된 500명의 범죄자들이 깨어나며 벌어지는 사상 최대의 미션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이 블록버스터의 스케일감과 동시에 재치를 엿볼 수 있는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티저 예고편은 남자 주인공 ‘스노우’ 역의 가이 피어스가 누명을 쓰고 심문을 받고 있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불리한 입장에서도 상대의 유도심문을 재치 있게 받아쳐 상황을 모면하는 가이 피어스의 위트가 빛을 발하며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던 한번 들어가면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최첨단 보안의 ‘우주감옥’이 실체를 드러낸다. 제작진의 상상력과 기술력이 탄생시킨 완벽한 ‘우주감옥’의 비주얼은 네티즌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인공수면 상태에서 깨어난 범죄자들의 반란이 예고되는 화끈한 액션 장면과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지구를 향해 추락하는 ‘우주감옥’의 스릴감 넘치는 장면은 영화에 대한 기대를 극대화 시킨다.

 

 

 

 

영화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은 우주감옥이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펼쳐지는 SF 리얼 액션으로 오는 5월 17일 개봉해 관객들에게 심장이 터질 것 같은 전율을 안겨 줄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일단 콘셉트가 마음에 든다는 ~~~)

 

 

 

 

영화인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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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2 16:30


6월, SF 역사는 새롭게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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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영화의 바이블이라 불리는 <에이리언>, <블레이드 러너>를 연출한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할리우드 톱스타 누미 라파스, 마이클 패스벤더, 샤를리즈 테론, 가이 피어스가 출연해 전 세계적으로 2012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메가 SF 블록버스터 <프로메테우스>가 포스터와 예고편을 드디어 공개했다.




액션, SF, 드라마 등 모든 장르의 영화를 섭렵하며 수많은 히트작으로 할리우드의 최고의 흥행감독이자 거장으로 인정받고 있는 리들리 스콧이 <에이리언>에 이어 32년만인 2012년, 영화 <프로메테우스>로 다시 SF 영화로의 귀환을 알렸다.
영화 <프로메테우스>는 제작 전부터 거장 리들리 스콧 연출, 로스트의 데이먼 린드로프 각본으로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한 SF의 신기원을 창조해낼 것으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작품이다.




또한 영화 <프로메테우스>의 출연을 결정한 할리우드 톱스타 누미 라파스, 마이클 패스벤더, 샤를리즈 테론, 가이 피어스가 대본을 읽고 잊을 수 없는 충격이라 표현하며 앞 다퉈 출연을 결심해 그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영화 <프로메테우스>는 인류 기원에 대한 단서를 찾아 우주로 떠난 인간들이 거대한 비밀이 밝혀지며 벌어지는 충격적인 스토리를 그리고 있다.
포스터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불리며 인류의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거대한 모아이 석상을 중심으로 그 앞에 한없이 작아 보이는 인간의 뒷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영화 <프로메테우스>의 포스터는 보는 이들에게 거대하고 미지의 존재를 발견한 인간의 다양한 감정과 생각을 예상하게 한다.
이어 “6월, 인류 기원의 충격적 진실이 밝혀진다.” 라는 메인 카피는 인류의 수수께끼로 불리며 여전히 호기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인류의 기원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예고편 또한 무언가 잘못된 듯 떨고 있는 목소리와 웅장하게 귓가를 울리는 사운드, 우주로 향하는 거대한 우주선 ‘프로메테우스’의 이미지는 이 영화의 거대한 스케일과 규모를 예측하게 한다.
이어 인간들의 접근을 경고 하는 듯 한 사운드와 함께 우주의 어느 행성에 도착한 인간들과 미지의 존재 발견, 위기에 처한 인간들의 모습을 연이어 보여주며 이들에게 벌어질 일들을 경고한다.




이후 거대한 우주선의 출연과 함께 그들에게 습격당해 공포에 떨고 있는 그들의 모습과 “인류의 기원을 찾아 떠났으나, 발견한 것은 우리의 종말이었다.”라는 카피는 영화 속 스토리를 모두 함축적으로 보여주며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그리스 신화에서 인간에게 최초로 불을 전해준 존재인 ‘프로메테우스’라는 제목으로 영화 속에 숨겨진 진실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영화 <프로메테우스>는 오는 6월 6일, SF 영화사의 새로운 역사적 첫발을 내딛을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자신이 만든 <에이리언>과 설정이 비슷한 거 같기도 하다?)

이가영화사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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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7 18:44

 

공포로 변한 세계, 아들을 지켜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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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로 변한 세계에서 아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버지, 2010년 최고의 화제작 <더 로드>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아이리스 1회아이리스 1회Paran
감독김규태
출연이병헌,김태희,정준호,김소연,김승우
영화 다운로드무비위젯 퍼가기무비위젯이란?



2007년 퓰리처상을 수상한 코맥 매카시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비고 모텐슨, 샤를리즈 테론, 로버트 듀발, 가이 피어스 등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총 충돌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더 로드>가 공개로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본 포스터에는 영화 제작 소식이 전해지면서부터 궁금증을 자아냈던 두 부자의 모습이 전격 공개됐다. <반지의 제왕>‘아라곤’비고 모텐슨이 몇 벌의 옷을 겹쳐 입은 채 덥수룩한 수염이 가득한 모습으로 아들의 손을 꼭 잡고 있는 모습은‘전 세계를 사로잡은 인류 마지막 사랑’이라는 메인 카피와 함께 아들을 지키기 위한 아버지의 모습을 고스란히 대변해 주고 있다. 함께 공개된 본 예고편은 해일과 화재 그리고 홍수 등의 실제 자연재해들과 함께‘잿더미로 변한 세계, 죽음만이 유일한 희망이다!’라는 강렬한 카피가 보는 이를 사로잡는다. 또한, 모든 것을 희생해서라도 아들을 지키려는 아버지의 사랑이 전하는 감동의 무게를 짐작케하는 웅장한 음악과 함께 비고 모텐슨을 비롯, 샤를리즈 테론, 가이 피어스의 짤막한 모습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이미 각종 국제 영화제에서 언론과 관객들의 만장일치 호평을 받으며 화제를 모아온 <더 로드>는 2010년 1월 7일 개봉될 예정이다.



 


이노기획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crossposting@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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