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05 15:02

 

 

국악+합창의 조화!

 

핑크몬스터 www.pinkmonster.co.kr

국악+합창을 소재로 한 우리 음악 영화 <두레소리>의 ‘멘토와 함께 하는 시사회’에 초대된 영화 <서편제>의 히로인이자 국악인 오정해 씨가 이 영화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우리 음악의 하모니에 청소년들의 고민과 꿈을 담은 영화 <두레소리>를 관객들과 함께 관람하고 우리 사회의 교육, 문화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두레소리> 멘토와 함께 하는 시사회’의 첫 주인공은 최초 국악 영화 <서편제>의 주인공이자 소리꾼인 ‘오정해’였다.

 

 

한국 영화사상 처음으로 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커다란 시대적 반향을 일으킨 <서편제>에 출연해 세상에 이름을 알린 오정해는 한국의 예술혼을 진정성 있게 표현했다는 평과 함께 뛰어난 배우이자 소리꾼으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지난 4월 3일(화)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관객들과 함께 영화를 본 오정해 멘토는 “나 또한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출신이라 그런지 영화 속 이야기에 공감하고 울컥 하는 부분이 많았다.

 

 

특히 민요로 대학 가서 뭐하냐는 배우의 대사가 마음에 많이 남더라. 개인적으로 조정래 감독님이 이 시대의 新서편제를 만드신 것 같다”고 전했다.

조정래 감독은 “<서편제>는 영화관에서만 5번을 볼 정도로 동경했던 영화인데 그 주인공에게 이런 칭찬을 들으니 무척 떨린다.”며 수줍은 감사를 전했다.

 

 

이날 상영관에는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선배인 오정해 멘토를 직접 보기 위해 주연배우 김슬기, 함현상 음악 감독이 깜짝 방문해 관객들을 더욱 즐겁게 했다.

오정해는 <두레소리>를 통해 소리와 연기 두 가지를 훌륭하게 소화해 낸 김슬기에게 “처음에 <서편제>에 출연했을 때 나도 연기 경험이 없는 상태였다.

 

 

영화 속에서 놀라운 재능을 보여준 슬기를 보고 있으니 제 2의 송화를 보는 것 같았다”며 극찬을 했다.

마지막으로 오정해는 관객들에게 “세계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을 음악이 담긴 <두레소리>를 홍보하느라 앞으로 바빠질 것 같다”는 말을 전하며 첫 ‘멘토와 함께 하는 시사회’를 훈훈하게 마무리 지었다.

 

 

출석일수를 채우기 위해 합창을 배우게 된 국악 전공 문제아들의 좌충우돌 합창단 창단 실화를 감동적으로 그려낸 우리 음악 영화 <두레소리>는 오는 5월 10일 개봉될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합창의 매력!)

 

명필름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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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7 14:31

영화 <조선의 왕>(가제)에서 광해군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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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연기파 배우이자 한류를 이끄는 월드스타 이병헌의 첫 사극 출연작 <조선의 왕>(가제, 이하 <조선의 왕>)이 지난 2월 12일(일) 남양주 종합촬영소에서 크랭크인, 조선의 왕으로 생애 최초 사극 연기에 도전한 이병헌의 스틸을 공개했다.



<조선의 왕>은 조선시대 가장 드라마틱한 군주였던 ‘광해군’과 놀랍도록 비슷한 외모를 지닌 천민 ‘하선’이 가짜 왕으로 대리 임금의 역할을 맡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올드보이> 황조윤 작가가 각본을 맡고 <마파도>, <그대를 사랑합니다>로 연출력과 흥행파워를 인정받아온 추창민 감독이 연출을 맡은 <조선의 왕>은 이미 시나리오 단계부터 탄탄한 구성과 스토리로 주목 받아왔다.



무엇보다 이번 작품을 통해 데뷔 이후 최초로 사극에 도전한 이병헌은 진짜 왕 ‘광해군’과 가짜 왕 역할을 하게 되는 ‘하선’까지 1인 2역의 연기를 선보이며, 왕과 천민의 극과 극 캐릭터를 오가는 전혀 다른 색깔의 두 얼굴을 통해 새롭고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지.아이.조 2>의 촬영을 마친 이후 오랜만에 한국의 촬영장으로 돌아온 이병헌은 첫 사극 출연에도 불구하고 위용 넘치는 왕의 모습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이번에 최초 공개된 스틸은 자신을 대신해 가짜 왕의 역할을 하게 될 ‘하선’과 처음으로 마주하게 된 ‘광해군’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자신과 놀랍도록 닮은 외모의 ‘하선’을 바라보는 왕의 미묘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낸 이병헌의 연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선의 왕>은 당쟁과 혼란의 시대, 절대 권력을 둘러싼 암투 속에서 가짜 왕 노릇을 하게 된 천민의 이야기라는 차별화된 소재와 색다른 재미, 볼거리와 탄탄한 내러티브를 갖춘 2012년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관객을 찾을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요즘 사극이 대세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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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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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6 16:28



아름다운 독(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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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최초의 바리스타를 둘러싼 고종암살작전의 비밀을 그린 2012년 상반기 기대작 <가비>가 서스펜스 넘치는 강렬한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비밀스런 분위기의 티저 포스터, 도발적인 이미지의 캐릭터 포스터를 연이어 공개하며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영화 <가비>가 이번에는 격렬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서정적인 긴장감과 서스펜스 넘치는 강렬함이 공존한다.



도입부는 ‘가비’커피를 의미하는 고어(古語)’에 걸맞게 감미로운 클래식 선율이 흐르는 러시아 공사관을 배경으로, 조용히 커피를 나르는 ‘따냐’(김소연), 그리고 커피를 마시려고 하는 ‘고종’(박희순)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러나 순간 날카로운 메탈 사운드의 록음악으로 바뀌면서 ‘1896 고종, 들이지 말아야 할 것을 들였다’라는 카피로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러시아에서는 ‘일리치’로, 일본에서는 ‘사카모토’로 불리며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 이중스파이로 열연한 주진모는 액션 신을 선보이며 남성적인 모습을 드러내고, 바리스타 ‘따냐’ 역을 맡은 김소연은 고종암살의 열쇠를 지닌 인물답게 비밀스런 분위기를 풍긴다.



‘따냐’와 ‘일리치’(사카모토)가 만날 듯 말 듯 스치는 장면에서 들리는 ‘사다코’(유선)의 냉정한 보이스, “가비 작전이 시작되면 서로 만난 적이 없는 사이어야 합니다.”는 스토리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고종 황제’라는 역사적 인물을 중심으로 커피와 바리스타를 둘러싼 미스터리와 멜로, 액션이 결합된 강렬한 스토리, 주연배우들의 화려한 연기변신, 공들인 제작과정으로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영화 <가비>는, 오는 3월 개봉될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커피가 인기니까~ 바리스타도 슬슬 조명~)


시네드에피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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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3 15:56



검색어 순위 1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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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첫 번째 충격 미스터리 <화차>가 충격과 센세이션의 예고편과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최고의 화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개봉예정영화 일간검색어 1위(네이버 2/2), 실시간 개봉예정영화 검색어 순위 1위(다음 2/2)를 차지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영화 <화차>가 개봉을 한 달도 넘게 앞둔 지난 2일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실시간 개봉예정영화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별다른 홍보 활동 없이 예고편만 공개된 상황에서 이 같은 검색 순위 상승은 이례적인 반응. 네티즌들의 <화차>를 향한 뜨거운 관심은 2일 오후에 진행된 광고의 반응으로도 알 수 있다.



1시간 동안 진행된 <화차>의 광고로 인해 홈페이지가 일시에 다운, 엄청난 폭주현상을 보였기 때문. 이러한 네티즌들의 뜨거운 검색열기는 <화차>를 개봉예정영화 일간검색어 순위 1위(네이버 2/2)로 등극시키며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이선균, 김민희, 조성하의 미스터리한 캐릭터 포스터까지 가세해 <화차>로 온라인과 SNS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화차>가 벌써부터 이 같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유는 이선균, 김민희, 조성하라는 세 배우의 뛰어난 연기, 충무로가 기다려 온 변영주 감독의 치밀한 연출, ‘미스터리의 여왕’으로 불리는 ‘미야베 미유키’의 탄탄한 원작이라는 요소를 고루 갖추었기 때문으로 평가된다.



<화차>는 한 통의 전화를 받고 사라진 약혼녀를 찾아 나선 남자와 전직 형사, 그녀의 모든 것이 가짜였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드러나는 충격적 미스터리로 오는 3월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미야베 미유키’의 탄탄한 원작을 얼마나 새롭게 해석했을까?)



영화사하늘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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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8 16:12


송강호, 이나영 주연 <하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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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평단, 관객 모두가 인정하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송강호가 <살인의 추억> 이후 9년 만에 형사로 돌아온다.


2012년 2월 개봉하는 늑대개 연쇄살인 수사극 <하울링>에서 사람 냄새 물씬 나는 생활형 형사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르, 소재 불문하고 모든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는 천부적인 배우 송강호. 2003년 <살인의 추억>에서 개성 넘치는 시골 형사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찬사를 받았던 그가 9년 만에 다시 형사로 돌아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작품 <하울링>에서 송강호는 실적 때문에 늑대개 연쇄살인 사건에 목숨 거는 만년 형사 ‘상길’로 분해 인간적인 페이소스가 물씬 풍기는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소화해냈다.



송강호는 극 중 가정에서도 치이고 직장에서도 치이는 생계형 형사로 승진, 업무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보통 남성들의 현실적인 고충을 특유의 생활 연기로 생생하게 표현해내며 관객들의 공감대를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또한, 늑대개 살인사건이 번번이 승진에 물먹었던 서러운 형사 생활을 한방에 바꿔줄 절호의 찬스가 될 것을 직감한 후 오랜 세월 생계형 형사로 살아오며 쌓인 눈칫밥과 경험이 축적된 ‘짬밥수사’를 펼칠 예정이라 그의 활약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영화 <하울링>은 승진에 목말라 사건에 집착하는 형사 상길과 사건 뒤에 숨겨진 비밀을 밝히려는 신참 형사 은영이 파트너가 되어 늑대개 연쇄살인 사건을 추적하며 벌어지는 범죄 수사 드라마. 대한민국 대표 배우 송강호, 이나영이 파트너로서 선보이는 환상적인 호흡, 지금까지의 수사극에서 보지 못했던 ‘늑대개’라는 독특한 소재, <말죽거리 잔혹사>,<비열한 거리> 유하 감독의 밀도 있는 연출력으로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하울링>은 2012년 2월 개봉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송강호~ 이제 변신할 때가 온 듯...모가 좋을까? 스마트한 악역?)


올댓시네마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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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6 18:24

<미쓰 GO>,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크랭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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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유해진, 성동일, 이문식, 고창석 & 박신양까지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이 총출동해 액션 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줄 2012년 기대작 <미쓰 GO>가 마지막 촬영으로 크랭크업했다.


영화 <미쓰 GO>는 지난 12월 15일(목) 태안의 공판장 창고에서 유해진과 이문식의 카리스마 넘치는 맞대결을 마지막으로 크랭크업했다.



<미쓰 GO>의 배우와 스태프들은 12월의 갑작스러운 추위로 밤새 고된 촬영을 이어나갔음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모두 활기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이날 강도 높은 액션장면을 대역 없이 소화해낸 유해진은 스태프들을 가슴 졸이게 했지만 큰 부상 없이 모든 촬영을 끝마쳐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문식 역시 전작들과는 다른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여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불어넣으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유난히 따뜻한 현장 분위기로 인해 마지막 촬영에 대한 아쉬움이 어느 때보다 컸던 <미쓰 GO>는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의 작품에 대한 애정과 열정 속에 모든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특히, 촬영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누구보다 아쉬움을 느낀 고현정은 본인이 직접 나서 63명의 스태프들과 일일이 셀카를 찍기도 했는데, 틈틈이 이 사진들을 직접 인화해 촬영장에서 스태프들에게 선물하며 특별한 추억을 안겼다.
특히 사진 속 고현정은 ‘민낯’의 소탈하고 밝은 표정으로 스태프들과 어울려 촬영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그대로 전하고 있다. <미쓰 GO>에서 주인공 ‘천수로’ 역할을 맡은 고현정은 “극 중 ‘천수로’가 내 마음에 들어온 거 같다.



그녀를 만나 너무나 기쁘고 행복했다”며 마지막 촬영 소감을 밝혔다. 카리스마 넘치는 버라이어티 한 캐릭터들과 그에 부합하는 완벽한 캐스팅으로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크랭크 업한 <미쓰 GO>는 내년 상반기 개봉될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피부가 좋다... 나이를 생각한다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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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3 18:38


소년과 소녀, 비밀스러운 사랑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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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늑대소년>이 대한민국 대표 청춘스타 송중기와 박보영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지난 12월 21일(수) 크랭크인,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늑대소년>(가제)은 세상으로부터 버려진 채 외롭게 살아가던 늑대소년과 세상에 마음을 닫아버린 차가운 소녀의 비밀스러운 사랑 이야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활약하며 2011년 대세남으로 떠오른 송중기가 <늑대소년>(가제)을 통해 파격적인 연기변신을 예고한다.



드라마<성균관 스캔들>에서 조선 최고의 바람둥이 유생 ‘구용하’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주목 받은 송중기는 최근 드라마<뿌리깊은 나무>의 고뇌하는 어린 세종 ‘이도’역으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전 세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쌓여가는 탄탄한 필모그래피만큼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꽃미남 스타에서 연기파 배우로 진일보하고 있는 송중기는 영화 <늑대소년>(가제)에서 위협적인 야수의 본능을 지녔지만 소녀에게만큼은 조건 없는 사랑을 주는 늑대소년 역을 맡아 외형적 파격변신은 물론 한 소녀만을 향한 가장 순수한 사랑을 선보일 예정이다.
<과속스캔들>로 혜성처럼 등장해 830만 흥행 신화를 이뤄낸 당찬 여배우 박보영.
귀여운 외모와 호소력 짙은 연기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것은 물론 국내 유수 영화상의 신인여우상을 휩쓸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그녀가 영화<늑대소년>(가제)을 통해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주인공으로 돌아온다.
박보영이 맡은 역은 세상에 마음을 닫아버린 차가운 눈빛의 외로운 소녀로 어느 날 마주친 늑대소년에게 예기치 못한 설렘을 느끼며 처음으로 자신의 마음을 열게 되는 캐릭터.
그 동안 귀엽고 상큼한 매력으로 사랑 받았던 박보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늑대소년을 만나 서서히 변해가는 소녀의 성숙한 내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늑대소년>은 <음란서생>,<추격자>,<작전>,<혈투> 등의 화제작을 선보이며 한국 대중영화사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룬 영화사 비단길의 다섯 번째 작품.
메가폰을 잡게 된 조성희 감독은 단편 <남매의 집>(2008)으로 미장센 단편영화제 대상과 칸 국제영화제 시네파운데이션 3등상을 수상하고, 한국영화아카데미 졸업 작품 <짐승의 끝>(2010)으로 벤쿠버 국제영화제 용호상 부문,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진출해 전 세계 영화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영화 <늑대소년>(가제)은 지난 12월 21일(수) 첫 촬영에 돌입, 2012년 관객들에게 순도 100%의 아름다운 사랑을 전해줄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송중기와 박보영! 어떻게 나올까? 영화? 2012년...)

흥미진진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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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9 17:05


부산의 넘버원이 되자!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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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와의 전쟁이 선포된 90년대, 부산의 넘버원이 되고자 하는 나쁜 놈들이 벌이는 한판 승부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가 2012년 2월, 개봉을 확정 지으며 나쁜 놈들의 포스가 한 눈에 들어오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스틸 공개만으로도 인터넷을 후끈 달구었던 최민식-하정우 주연의 화제작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가 ‘나쁜 놈들’의 포스가 압권인 론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론칭 포스터는 피보다 진한 의리로 뭉쳐 부산을 접수해 나가던 두 남자의 빛나는 한 때, 거리를 폼 나게 활보하는 나쁜 놈들의 전성시대의 한 순간을 담았다. 포스터 가운데, 조직원들을 당당하게 이끌고 있는 건 부산 최대 조직의 보스, 주먹 넘버원 하정우다.



하정우는 기존 영화에서 주로 마이너한 인물을 맡은 데 반해, 이번에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분한다.
또한, 마치 자기가 보스인 것처럼 거들먹거리며 걸어오는 최민식의 허세 또한 강렬하기만 했던 기존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코믹함을 풍긴다.
하정우의 조직을 등에 업고 스스로 넘버원이 되고자 하는 로비의 신으로 열연하는 연기파 최민식의 변신이 기대된다.
 



한편, 최민식과 하정우의 뒤편으로 온 부산이 자기들 것인 양 거리를 점령한 채 걸어오는 남자들의 면면 또한 누가 봐도 ‘나쁜 놈들’ 답게 강렬한 인상으로, 1980년에서 90년까지, 부산을 접수해 나가던 나쁜 놈들의 피보다 진한 의리와 배신이 어떤 식으로 그려질지 호기심을 모은다.
최민식과 하정우. 한 영화에서 보기 힘든 두 배우가 만나 2012년 상반기, 극장가를 접수할 화제작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는 2012년 2월 2일 개봉을 확정, 영화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오~ 남자들의 영화?! 기대 100%)

앤드크레딧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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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6 20:36

완주 할 수 없는 마라토너

<페이스 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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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명민이 영화<페이스 메이커>를 통해 국가대표 마라토너로 변신했다.


‘김명민’처럼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전문직 역할을 많이 맡는 배우가 또 있을까.
김명민은 배역에 완벽히 몰입하는 메소드 연기의 1인자답게 유독 전문직종의 캐릭터를 많이 맡아 왔다.
외과의사, 천재 지휘자, 조선시대 탐정 등 실제 프로들 못지않은 지식은 물론 꾸준한 연습을 거쳐야만 터득 가능한 직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김명민은 매번 다시 태어난 사람처럼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 명불허전의 연기를 선보이며 보는 이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아 왔다.



2012년 김명민이 도전한 캐릭터는 자신이 아닌 다른 이의 승리를 위해 달려야 하는 이름 없는 선수, ‘페이스 메이커’이다.
페이스 메이커는 30km까지 우승후보의 페이스를 조절해주며 우승으로 이끌어주는 길잡이와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오랜 시간 마라톤을 해온 노련미가 필요했다.
이를 위해 김명민은 촬영 두 달 전부터 실제 마라토너들과 똑같이 강도 높은 훈련을 받았으며 촬영기간 동안에도 매일 10~20km씩 꾸준히 달리기 연습을 해온 것은 물론, 인터뷰마저 달리면서 할 만큼 열정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좋아하는 것도 잘하는 것도 오직 달리기뿐이지만 평생 남을 위해서만 달려야 했던 ‘만호’ 캐릭터를 외적으로도 표현하기 위해, 거칠게 피부를 태우고 앞니가 도드라진 인공치아까지 직접 디자인해 착용하며 페이스메이커 ‘주만호’로 다시 태어나기 위한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동료배우는 물론, 제작진 모두를 감동시켰다는 후문.
‘메소드 연기’, ‘연기 본좌’, ‘연기력 종결자’ 김명민의 파격적인 연기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페이스 메이커>는 후반 작업에 한창인 가운데, 2012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아무개 댓글: 김명민, 난 그래도 이순신이 젤 좋았어!!)




레몬트리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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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8 17:36



첫사랑의 그녀가 찾아왔다.

우린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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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감독의 신작 <건축학개론>이 첫 스틸 공개와 함께 촬영 현장 소식을 전했다.


특히 남녀 주인공의 현재와 스무 살의 첫사랑 시절을 연기하는 엄태웅, 한가인, 이제훈, 수지의 2인 1역 캐스팅 조합이 영화팬들에게 신선한 화제를 불러일으킨 가운데, 이번에 공개한 스틸을 통해 선보이는 주연 배우들의 모습은 서로 다른 커플의 느낌을 전달하면서도, 닮은 듯 한 외모와 분위기로 영화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영화 <건축학개론>은 건축사무소에 근무 중인 남자 주인공 ‘승민(엄태웅 분)’에게 대학시절 첫사랑이었던 ‘서연(한가인 분)’이 찾아와 자신의 옛집을 새로 지어달라고 의뢰하는 데에서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로, 두 남녀의 ‘사랑의 기억’에 관해 애틋하고도 유려하게 풀어놓는 영화다.
스틸 속 장면은 제주도에 있는 서연의 옛집을 둘러보기 위해 나선 두 사람의 한 때를 통해, 미묘한 기류가 흐르는 ‘승민’과 ‘서연’의 관계를 엿볼 수 있게 한다.
다시 찾아온 첫사랑 그녀에게 떨떠름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승민’과 그윽한 눈망울로 바라보고 있는 ‘서연’. 첫사랑의 기억을 간직한 채 다시 만난 이들의 관계는 어떻게 진전될지, 과연 나라면 다시 사랑할 수 있을지 하는 상상력을 자극한다.


특히 “오랜 만에 영화 촬영장에 오는 것이라 걱정도 많이 하고 잠도 잘 못 잤다”는 한가인은 한층 물오른 미모와 성숙한 연기로 7년 만의 스크린 복귀가 무색할 만큼 안정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의 ‘승민’과 ‘서연’이 다시 찾아온 첫사랑에 대한 애틋함을 보여준다면, 과거 1996년, 스무 살의 첫사랑을 시작하게 된 ‘승민’과 ‘서연’은 풋풋한 설렘을 전한다. 건축학개론 수업의 과제를 위해, 같이 사는 동네를 다니며 서로를 향한 수줍은 마음을 키워가는 둘.
고풍스러운 빈집 마루에 나란히 걸터앉은 모습은 알 수 없는 긴장감과 함께 둘 사이의 미묘한 감정 기류를 전하고 있다.
 
더욱이 조금은 촌스러운 복장을 하고 있지만 자체 발광 외모만으로 충분히 눈길을 사로잡는 이제훈과 수지. “승민의 현재와 과거의 싱크로 율이 높아야 관객들이 잘 몰입할 수 있을 텐데 사람들이 엄태웅 선배님과 많이 닮았다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건축학개론>의 첫 촬영에 임하는 소감을 전한 이제훈.
특히 그 동안 유독 상대 여자 배우 복이 없던 그는 “서연(수지)과 촬영하는데 만반의 준비를 했으니까 기대해 달라”며 포부를 함께 밝히기도 했다. 상대역인‘서연’으로 첫 연기 호흡을 맞춘 수지는 “첫 영화 촬영이라 굉장히 떨렸는데 감독님과 스태프 분들, 제훈 오빠도 잘해주셔서 무사히 잘 마쳤다.
아주 열심히 해서 멋진 영화를 찍고 싶다”며 지켜봐 달라는 당부의 말을 건넸다.

<건축학개론>은 ‘첫사랑’이라는 오래된 기억으로 연결되어 있는 두 남녀가 집을 지어가는 과정을 통해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의 감정을 쌓아가는 이야기로, ‘첫사랑’이라는 감성적 소재와 ‘건축’이라는 소재를 본격적으로 접목시킨 독특함과 2인 1역이라는 신선한 캐스팅 조합으로 기존의 영화들과 차별화된 새로움을 선사할 로맨틱 멜로드라마이다.
영화 <건축학개론>은 지난 10월 25일 크랭크 인을 시작으로 서울과 제주도를 오가며 전체 촬영의 약 40%를 마친 상태이다.

(아무개 댓글: 한가인, 7년 만의 스크린 복귀! 정말 7년이나? 지난거야?)

흥미진진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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