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11 18:34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기자회견 확정!

 

 

조영만 기자 crossposting@paran.com

 

오는 7월 3일 전 세계 동시 개봉을 앞두고 있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주연배우들과 감독, 제작진의 한국 기자회견이 확정됐다.

 

 

 

 

주연배우들과 감독, 제작진은 오는 6월 14일(목) 오전 10시 리츠칼튼 그랜드볼룸에서 내한 기자회견을 갖고 이어 저녁에는 레드카펫과 프리미어에 참석할 예정이다.

 

 

 

 

새로운 피터 파커로 발탁된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예 앤드류 가필드,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주목 받는 엠마 스톤, 전작 <500일의 썸머>를 통해 독특한 감성과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수장이 된 마크 웹 감독을 비롯해, ‘스파이더맨’ 탄생에 얽힌 비밀의 열쇠를 쥐고 있는 악역 ‘리자드’ 역의 리스 이판,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자 아비 아라드와 매튜 톨마치가 오는 6월 14일 한국을 방문, 오전 10시 리츠칼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내한 기자회견을 갖고 이어 저녁에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전 세계적으로 25억 달러의 흥행을 기록하며 21세기 최고의 히어로 무비로 손꼽히는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시리즈로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고등학생인 ‘피터 파커’가 우연히 아버지의 가방을 발견하고, 사라진 부모님을 찾는 과정에서 스파이더맨으로 살아야 하는 운명과 마주하며 영웅이 되어가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피터 파커의 부모님에 대한 비밀이 밝혀질 예정이라 관객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무엇보다 시리즈 사상 최초로 3D & IMAX 3D로 제작된 이번 작품은 마치 스파이더맨의 다이내믹 고공 액션을 직접 체험하는 것과 같은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이끌어 낼 것을 예고하고 있다.

 

 

 

 

(아무개 댓글: 주인공 인지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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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2 19:04

지구로부터 80km 떨어진 우주 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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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흉악한 범죄자들을 지구로부터 80km 떨어진 우주 상공에 격리시킨 최첨단 보안 시스템의 ‘우주감옥’.

 

 

 

 

그 곳에 인공 수면상태로 격리된 500명의 범죄자들이 깨어나며 벌어지는 사상 최대의 미션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이 블록버스터의 스케일감과 동시에 재치를 엿볼 수 있는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티저 예고편은 남자 주인공 ‘스노우’ 역의 가이 피어스가 누명을 쓰고 심문을 받고 있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불리한 입장에서도 상대의 유도심문을 재치 있게 받아쳐 상황을 모면하는 가이 피어스의 위트가 빛을 발하며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던 한번 들어가면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최첨단 보안의 ‘우주감옥’이 실체를 드러낸다. 제작진의 상상력과 기술력이 탄생시킨 완벽한 ‘우주감옥’의 비주얼은 네티즌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인공수면 상태에서 깨어난 범죄자들의 반란이 예고되는 화끈한 액션 장면과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지구를 향해 추락하는 ‘우주감옥’의 스릴감 넘치는 장면은 영화에 대한 기대를 극대화 시킨다.

 

 

 

 

영화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은 우주감옥이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펼쳐지는 SF 리얼 액션으로 오는 5월 17일 개봉해 관객들에게 심장이 터질 것 같은 전율을 안겨 줄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일단 콘셉트가 마음에 든다는 ~~~)

 

 

 

 

영화인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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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2 16:29

 

원작이 있어 더 뛰어난 블록버스터 총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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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봄, 극장가를 사로잡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의 개봉소식이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개봉하는 블록버스터들은 모두 원작이 있다는 공통점 때문에 더욱 눈길을 끈다.

전 세계가 사랑하는 동화 그림형제의 백설공주를 영화화한 <백설공주>와 화제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마블 코믹스 원작 <어벤져스>까지 이미 많은 사랑을 받은 원작을 가진 영화들이 연이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가장 먼저 개봉하는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은 독재국가 ‘판엠’이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만든 생존 전쟁인 헝거게임에 던져진 ‘캣니스’가 세상의 틀을 바꾸어 가며 벌이는 운명과 목숨을 건 결전, 그리고 거대한 혁명에 대한 이야기이다.

전 세계 1,600만 판매고를 기록한 화제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한 것으로 많은 관객들이 기다려 온 작품이다. 미국의 유명한 만화출판사인 마블 코믹스의 만화 주인공들이 총출동 한 <어벤져스>도 눈길을 끈다.

지구의 안보가 위협당하는 상황에서 전세계 슈퍼 히어로들인 아이언 맨, 헐크, 토르, 캡틴 아메리카 등을 불러 모아 지구를 지키는 과정으로 영화 속 다양한 영웅들을 만나는 재미를 맛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오는 5월 개봉예정인 <백설공주>는 할리우드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줄리아 로버츠의 악역변신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 세계적인 동화 그림형제의 ‘백설공주’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첫 번째 대작 판타지 어드벤처 <백설공주>는 솔직당당 개념탑재 ‘백설공주’와 미모집착 멘탈붕괴 ‘왕비’가 왕관을 놓고 벌이는 불꽃 튀는 대결을 그린 작품.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동화 속 순진한 공주와 사악한 ‘왕비’가 아닌 개성만점의 캐릭터로 변신한 ‘백설공주’와 ‘왕비’가 펼치는 상상초월 판타지 어드벤처 이야기는 관객들의 기대를 높인다.

 

 

 

왕국을 되찾기 위해 ‘왕비’와 맞서 싸우는 21세기형 당찬 ‘백설공주’는 할리우드 대표 엄친 딸 릴리 콜리스가, 여전히 미모에 집착하며 돈 많은 왕자까지 유혹하는 철없는 ‘왕비’역엔 생애최초 악역으로 변신한 줄리아 로버츠가 맡아 열연했다. ‘왕비’와 ‘백설공주’가 왕국을 놓고 벌이는 운명의 대결은 우리가 200년간 알고 있던 동화 ‘백설공주’ 내용을 완전히 뛰어넘는 상상초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원작들이 있어 더욱 든든한 블록버스터들은 올 봄 극장가를 찾는 관객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줄리아 로버츠가 마녀? 와우!)

 

영화사 하늘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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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2 16:30


6월, SF 역사는 새롭게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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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영화의 바이블이라 불리는 <에이리언>, <블레이드 러너>를 연출한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할리우드 톱스타 누미 라파스, 마이클 패스벤더, 샤를리즈 테론, 가이 피어스가 출연해 전 세계적으로 2012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메가 SF 블록버스터 <프로메테우스>가 포스터와 예고편을 드디어 공개했다.




액션, SF, 드라마 등 모든 장르의 영화를 섭렵하며 수많은 히트작으로 할리우드의 최고의 흥행감독이자 거장으로 인정받고 있는 리들리 스콧이 <에이리언>에 이어 32년만인 2012년, 영화 <프로메테우스>로 다시 SF 영화로의 귀환을 알렸다.
영화 <프로메테우스>는 제작 전부터 거장 리들리 스콧 연출, 로스트의 데이먼 린드로프 각본으로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한 SF의 신기원을 창조해낼 것으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작품이다.




또한 영화 <프로메테우스>의 출연을 결정한 할리우드 톱스타 누미 라파스, 마이클 패스벤더, 샤를리즈 테론, 가이 피어스가 대본을 읽고 잊을 수 없는 충격이라 표현하며 앞 다퉈 출연을 결심해 그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영화 <프로메테우스>는 인류 기원에 대한 단서를 찾아 우주로 떠난 인간들이 거대한 비밀이 밝혀지며 벌어지는 충격적인 스토리를 그리고 있다.
포스터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불리며 인류의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거대한 모아이 석상을 중심으로 그 앞에 한없이 작아 보이는 인간의 뒷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영화 <프로메테우스>의 포스터는 보는 이들에게 거대하고 미지의 존재를 발견한 인간의 다양한 감정과 생각을 예상하게 한다.
이어 “6월, 인류 기원의 충격적 진실이 밝혀진다.” 라는 메인 카피는 인류의 수수께끼로 불리며 여전히 호기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인류의 기원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예고편 또한 무언가 잘못된 듯 떨고 있는 목소리와 웅장하게 귓가를 울리는 사운드, 우주로 향하는 거대한 우주선 ‘프로메테우스’의 이미지는 이 영화의 거대한 스케일과 규모를 예측하게 한다.
이어 인간들의 접근을 경고 하는 듯 한 사운드와 함께 우주의 어느 행성에 도착한 인간들과 미지의 존재 발견, 위기에 처한 인간들의 모습을 연이어 보여주며 이들에게 벌어질 일들을 경고한다.




이후 거대한 우주선의 출연과 함께 그들에게 습격당해 공포에 떨고 있는 그들의 모습과 “인류의 기원을 찾아 떠났으나, 발견한 것은 우리의 종말이었다.”라는 카피는 영화 속 스토리를 모두 함축적으로 보여주며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그리스 신화에서 인간에게 최초로 불을 전해준 존재인 ‘프로메테우스’라는 제목으로 영화 속에 숨겨진 진실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영화 <프로메테우스>는 오는 6월 6일, SF 영화사의 새로운 역사적 첫발을 내딛을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자신이 만든 <에이리언>과 설정이 비슷한 거 같기도 하다?)

이가영화사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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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5 16:56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선보이는 첫 3D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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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선보이는 첫 3D 영화 <휴고>는 1930년대 파리를 배경으로 기차역에서 살아가는 한 소년 ‘휴고’의 희망찬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하지만 그 속에 20세기 영화계의 거장, 공상 과학 영화의 효시작품 <달나라 여행>을 제작한 ‘조르주 멜리에스’의 숨겨진 이야기가 담겨 있어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갱스 오브 뉴욕>, <디파티드>, <셔터 아일랜드> 등을 연출한 할리우드의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과 세계 최초로 내러티브 영화를 만든 20세기 영화계의 거장 조르주 멜리에스가 영화 <휴고>를 통해 만났다.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3D 영화 <휴고>에서 열두 살 소년 ‘휴고’의 희망찬 여정 속에 조르주 멜리에스의 마법 같은 삶을 담아낸 것.
<휴고>는 1930년대 파리의 기차역에서 시계 관리를 하며 살아가는 고아 소년 ‘휴고’ 가 돌아가신 아빠가 남긴 고장 난 로봇 인형을 수리하면서 거대한 비밀을 만나게 되고, 비밀의 열쇠를 여는 순간 상상 이상의 감동이 펼쳐지는 가족 영화.
 하지만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휴고>의 연출을 맡게 된 이유는 <휴고>가 한 소년의 이야기인 동시에 영화 산업 초기 한 예술가의 삶을 조명하는 이야기라는 데 있다.



그는 바로 공상 과학 영화의 창시자로 불리는 영화감독 조르주 멜리에스.
조르주 멜리에스는 영화가 단지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영화의 극적인 요소, 편집과 기교 등을 사용해 허구의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음을 입증한 최초의 영화감독으로 그가 연출한 <달나라 여행>(1902)은 가장 초기 형태의 ‘특수 효과’를 선보인 영화로 공상 과학 영화의 효시작품으로 불리며 아직도 끊임없이 회자되고 있다.
“영화감독으로서, 영화의 모든 것은 ‘조르주 멜리에스’로 부터 시작됐다고 생각하기에 기꺼이 이번 작품에 도전하게 되었다”는 마틴 스콜세지 감독은 어린 소년 ‘휴고’의 시선을 통해 당시의 조르주 멜리에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담아내며 그 시대의 영화적 기법을 그려내는 등 역사적인 현장을 그대로 재현해냈다. “엄청난 고된 작업이었지만 즐거웠다. 조르주 멜리에스 감독의 이야기를 그려내는 것은 기념비적인 일이며 영광스러운 경험이었다.”고 전한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말처럼 <휴고>는 조르주 멜리에스의 삶과 그가 남긴 영화적 기록들을 조명하는 동시에 어린 소년 ‘휴고’의 희망이 담긴 모험을 그려내며 20세기 모든 영화들과 그 영화를 사랑했던 영화인들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20세기 영화계의 거장 조루주 멜리에스의 이야기를 열두 살 소년 ‘휴고’의 시선으로 담아낸 영화 <휴고>는 제8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총 5개 부분 최다 수상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지난 2월 29일 개봉과 동시에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며 전 세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아무개 댓글: 최초의 영화를 볼 수 있다! 영화사 공부하는 듯하다! 이 느낌!)

영화인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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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3 16:08


<타이탄의 분노>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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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5억 달러의 흥행 수익, 국내 260만 관객을 사로잡은 흥행의 신화, 3D 대서사 액션 블록버스터 <타이탄의 분노>가 오는 3월 개봉된다.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신화 속 역대 최강 크리쳐, 풍부한 스토리, 강렬한 비주얼 등 최신 3D기술로 완성된 그리스 신화의 결정판이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타이탄의 분노>는 지하 세계로 납치된 제우스를 구하고 인간 세상의 평화를 되찾으려 분노한 타이탄과 맞서 신을 구한 인간 ‘페르세우스’가 펼치는 신화사상 가장 격렬한 전투를 그린 3D 대서사 액션 블록버스터.



지난 2010년 개봉해 흥미로운 신화 스토리와 압도적인 스케일로 국내 26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타이탄>에 이어 그리스 신화를 새로운 이야기로 재창조한 작품이다.



이번 편의 메가폰은 <월드 인베이젼>을 연출한 조나단 리브스만 감독이 잡고, 2012년 가장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최고의 흥행배우들인 샘 워싱턴과 리암 니슨, 랄프 파인즈 등이 신화의 인물들을 열연한다.



특히 <타이탄의 분노>는 그리스 신화의 결정판으로 반신반인 ‘페르세우스’와 신들의 제왕 ‘제우스’, 지옥의 신 ‘하데스’ 등을 비롯해 포세이돈의 아버지 ‘크로노스’, 제우스의 아들인 전쟁의 신 ‘아레스’, 포세이돈의 아들 ‘아게노르’, 불의 신 ‘헤파이스토스’, ‘안드로메다 공주’ 등의 신화 속 캐릭터가 대거 등장한다.



또한 반인반우 ‘미노타우르스’, 지옥의 전사들 ‘마카이’, 사자의 머리, 양의 가슴, 뱀의 꼬리를 가진 ‘키메라’, 외눈박이 거인 ‘사이클롭스’ 등 신화에서 만날 수 있었던 다양한 크리쳐들의 향연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지하의 명계 가장 밑에 있는 나락의 세계 ‘타르타로스’와 신과 인간, 타이탄들이 펼치는 대규모 백병전 등 신화 속에 묘사된 공간과 사건들을 등장시켜 전율을 일으키는 역동적인 영상, 전편 이상의 볼거리를 예고한다.



2D로 촬영한 후 컨버팅으로 이루어졌던 전편과 달리 이번 편은 3D 카메라를 사용해 촬영하는 등 촬영 단계에서부터 준비된 완성도 높은 3D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시 시작된 신화, 전 세계를 전율시킬 3D 대서사 액션 블록버스터 <타이탄의 분노>는 3월 29일, 일반 상영과 3D, 3D 아이맥스 버전으로 개봉될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샘 워싱턴, 리암 니슨, 랄프 파인즈, 로자먼드 파이크, 대니 허스튼~와우~)

올댓시네마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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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2 14:49

SF 액션 블록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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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신화를 써내려 갈 SF 액션 블록버스터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이 3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은 신비의 행성 바숨, 외계 전쟁 한복판에 우연히 시공간 이동을 하게 된 지구인 ‘존 카터’가 행성의 운명이 걸린 거대한 전쟁에 뛰어들게 되는 SF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는 블록버스터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아바타>, <스타워즈> 등 수많은 SF 영화에 영감을 준 ‘에드거 라이스 버로우즈’의 불멸의 소설 ‘화성의 공주’를 원작으로 만들어졌다.


특히 올해가 원작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해인만큼 할리우드의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에 <월-E>와 <니모를 찾아서>를 통해 전 세계적인 흥행은 물론, 아카데미 2회 수상에 빛나는 재능 있는 흥행 감독 ‘앤드류 스탠튼’이 연출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
이번 영화를 통해 처음으로 실사 영화 연출에 도전하게 된 ‘앤드류 스탠튼’ 감독은 실사영화의 한계를 넘어선 놀라운 상상력의 스케일과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의 면면 또한 대단하다.
<미션 임파서블3>, <스타트렉: 더 비기닝> 등 블록버스터의 영화에서 탁월한 실력을 발휘하고 있는 촬영 감독 ‘다니엘 민델’을 비롯해 <다크 나이트>의 ‘네이던 크로리’가 프로덕션 디자인을 맡았고, <아바타>의 ‘메이스 루비오’가 의상을, <업>,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의 ‘마이클 지아치노’가 음악을 담당해 영화의 완성도를 더했다.


주연배우로는 미국의 대표적인 영화 사이트 ‘판당고닷컴’ 선정 ‘2012년 가장 기대되는 스타’에 나란히 이름을 올린 ‘테일러 키취’와 ‘린 콜린스’가 각각 바숨 행성을 구원할 지구에서 온 전사 ‘존 카터’와 존 카터를 사랑한 헬리움의 공주 ‘데자 토리스’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또한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윌렘 데포’와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사만다 모튼’이 바숨 행성의 외계 종족으로 분해 영화적 재미를 더한다.
총 제작비 2억 5천만 달러, <아바타>와 <스타워즈>를 탄생시킨 불멸의 원작을 바탕으로 할리우드 최고의 감독과 제작진이 선사하는 초대형 스케일의 SF 액션 블록버스터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은 오는 3월 8일 국내에 공개될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SF팬들 조아라! 하겠군!)

올댓시네마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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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9 17:04

다섯 편의 블록버스터 기대작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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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큰>, <언노운> 등으로 액션 배우로써의 입지를 확고히 다진 리암 니슨이 오는 2월 1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생존 블록버스터 <더 그레이>를 시작으로 2012년 본격적인 스크린 점령에 나설 예정이어서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테이큰>에서 딸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버지 역할로 액션스릴러에 열광하는 남성은 물론 전 세계 여성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리암 니슨이 올 해는 무려 다섯 편의 블록버스터 기대작과 함께 과거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안고 국내 팬들을 연이어 찾아온다.
빅 5의 첫 번째 주자는 2월 16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최근 공개된 포스터에서 리암 니슨의 비장한 얼굴표정과 함께 ‘상상하는 모든 재난이 한꺼번에 닥쳐온다’라는 의미심장한 카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더 그레이>로 리암 니슨의 첫 번째 블록버스터의 포문을 열 예정이다.



<글래디에이터>, <로빈 후드>의 리들리 스콧 감독과 <A 특공대> 조 카나한 감독 등 이름만으로도 기대감을 갖기에 충분한 제작진들과 조우한 리암 니슨이 비행기 사고로 알래스카 설원에 곤두박질 친 후 추위와 거대한 자연의 위협 그리고 야생 늑대까지 상상하는 모든 위험 속에서 처절한 사투를 벌일 예정이어서 수위 높은 액션과 스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 시키고 있다.
특히 <더 그레이>에서 그가 맡은 캐릭터 ‘오트웨이’의 직업이 탐사공과 작업자들을 야생의 위협과 재난으로부터 보호하는 ‘프로페셔널 가드’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테이큰>에서의 전직 프로페셔널 요원과 오버랩 되는 역할이 보여줄 또 한 번의 화끈한 액션과 스릴에 대한 기대를 더해주고 있다.
생존 블록버스터<더 그레이>의 흥행 바통을 이어받을 다음 작품으로는 4월 개봉 예정인 SF 액션 블록버스터 <배틀쉽>이 있다. <트랜스포머>로 유명한 ‘하스브로’의 동명 전투 게임을 영화화한 이 작품은 지구를 침략해 온 정체불명의 외계인에 맞서 육해공을 넘나드는 다국적 군함들의 대규모 해상전투장면을 선보인 티저 예고편만으로도 엄청난 스케일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 시켜놓은 상태이다.


또한, 올 3월 29일로 개봉이 예정되고 있는 <타이탄>의 속편, <타이탄 2>에서는 전편과 마찬가지로 제우스 신으로 변신한 그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게 된다.



7월에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크리스찬 베일이 함께 한 <배트맨> 시리즈의 마지막 프리퀼, <다크 나이트 라이즈>가 대기 중이다. 전편에서와 마찬가지로 선과 악의 모호한 경계를 표현해낸 ‘라스 알 굴’ 캐릭터로 분한 리암 니슨의 카리스마가 다시 한 번 관객들의 시선을 빼앗을 예정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빼놓을 수 없는 기대작으로는 바로 리암 니슨에게 액션배우로써의 완벽한 이미지 변신을 선물했던 <테이큰>의 속편이 10월에 포진되어 있다.
10월 5일, 북미 개봉을 위해 현재 막바지 촬영에 있는 <테이큰 2>는 전편과 마찬가지로 뤽 베송 감독이 제작을 맡고 <트랜스포터 3>, <콜롬비아나>의 올리비에 메가턴 감독이 연출을 이어받아 1편과는 전혀 다른 내용과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액션장면들을 선보일 전망이다.
특히 1편은 딸을 구하기 위한 아버지의 사투였다면 2편은 부인과 함께 떠난 여행에서 괴한에게 납치당하고 딸에게 도움을 구해야 한다는 정 반대된 상황을 보여줄 예정이라 더욱 관심이 뜨겁다.
이렇듯 과거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작품들로 올 한 해 스크린에서 종횡무진 활약할 예정인 리암 니슨의 ‘빅 5’ 흥행 질주는 <더 그레이>를 통해 힘찬 출발신호를 알릴 예정이어서 그 첫 번째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빅5’ 프로젝트의 첫 번째 신호탄, <더 그레이>는 오는 2월 16일 그 본격적인 흥행질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만일 다 흥행에 성공한다면? 와우~)

무비앤아이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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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3 16:33



<고스트 라이더 3D> vs <어벤져스> vs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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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마블 코믹스 최강의 다크 히어로 <고스트 라이더 3D: 복수의 화신>를 시작으로<어벤져스>, <어메이징 스파이더 맨>까지 2012년 마블 히어로 무비들이 대거 포진해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2년 다양한 마블 코믹스 히어로들이 스크린에 오를 준비를 마친 가운데, 3D 블록버스터로 재탄생한 <고스트 라이더 3D: 복수의 화신>이 2월 가장 먼저 관객들을 찾아온다.
‘고스트 라이더’는 올해 개봉 예정인 마블 코믹스 히어로 중에서 가장 강력한 파워를 지니고 있다.




마블 코믹스 내에서 전투력 등급을 칭하는 ‘티어 등급’에서 7등급을 차지하고 있는 풀 파워 ‘고스트 라이더’는 웬만한 신보다도 강력하다. 그리고 그 뒤를 잇는 것이 티어 9등급인 ‘토르’와 ‘헐크’. 그리고 그 밑으로는 평범한 인간형 히어로인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등이 자리를 잡고 있다.
이처럼 마블의 최강 캐릭터인 만큼 ‘고스트 라이더’의 만화는 전 세계 4,500만부 판매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으며 영화 전편은 전 세계 25개국에서 <스파이더맨>, <엑스맨>의 오프닝 기록을 갱신하며 2억불이 넘는 흥행 수익을 올렸다.
 



이런 마블 최강자의 귀환에 맞게 이번 <고스트 라이더 3D: 복수의 화신>은 히어로 영화의 계보를 다시 쓰고 있는 <다크 나이트>와 <아이언 맨> 제작진이 참여, 전편보다 확실히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아이언 맨, 토르, 캡틴 아메리카, 닉 퓨리, 블랙 위도우, 헐크, 호크아이 등을 한 편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할 영화 <어벤져스>가 찾아온다.
마블 스튜디오의 영웅들이 총출동한 영화인만큼 <인크레더블 헐크>에서 헐크 역을 연기한 에드워드 노튼을 제외하면 마블이 제작한 영화에 참여했던 배우들이 모두 참여했다.



이미 오래 전부터 <아이언 맨>, <인크레더블 헐크>, <토르> 등의 쿠키 영상 시리즈를 통해 관객들에게 설렘을 안겨주었던 영화 <인벤져스>.
그 속에서 저마다 다른 개성을 갖고 있는 이 슈퍼 히어로들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영화 <인벤져스>는 2012년 5월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


여기에 마블 코믹스의 대표 주자 ‘스파이더맨’이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다시 돌아온다.
1편부터 3편까지 주인공 피터 파커 역을 맡아온 토비 맥과이어가 하차하고 영화 <소셜 네트워크>에서 왈도 세브린 역 맡아 차세대 꽃미남 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앤드류 가필드가 주연을 맡았다.



감독 역시 1편부터 3편까지 도맡아 연출해온 샘 레이미가 떠나고 영화 <500일의 썸머>로 실력을 인정받은 신예 감독 마크 웹이 메가폰을 잡았다.
히로인 또한 커스틴 던스트가 연기하던 메리 제인에서 ‘스파이더맨’의 진정한 첫사랑 그웬 스테이시로 바뀌었으며, 그웬 역은 엠마 스톤이 차지했다.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촬영하며 앤드류 가필드와 엠마 스톤은 실제로 열애를 시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욕을 지키는 친절한 이웃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2012년 7월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제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액션을 선보일 마블 코믹스 최강 다크 히어로 <고스트 라이더 3D: 복수의 화신>은 <다크 나이트>와 <아이언 맨>의 최고의 제작진이 만들어낸 영상 혁명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모으며 2012년 2월 16일 전 세계 최초로 한국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와우! 히어로! 할리우드는 히어로를 사랑해! 너무나!)

레몬트리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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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만 기자 crossposting@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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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5 14:45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우리 ‘집’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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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재산을 통틀어 동물원을 사들인 가족이 있다?! 기발하고 유쾌한 실화바탕의 영화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가 두 주인공 맷 데이먼과 스칼렛 요한슨이 운영하는 로즈무어 동물원의 생생한 일상을 포착한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제리 맥과이어>의 카메론 크로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새 영화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는 얼결에 폐장 직전의 동물원을 매입하게 된 가족이 동물원 재개장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유쾌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그리고 있다.




동물원의 ‘동’자도 모르지만 전직 칼럼 기자로서의 모험심을 발동시킨 주인공 벤자민(맷 데이먼)은 자신을 믿고 따르는 개성 넘치는 스태프들과 함께 인생 최고의 모험을 시작한다.



공개된 스틸은 커다란 고목에 기대선 동물원장 벤자민을 중심으로 한 자리에 모인 로즈무어 동물원 식구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초보 동물원장의 오른팔이라 할 수 있는 동물원의 헌신적인 사육사 켈리(스칼렛 요한슨). 순수하고 꾸밈없는 사고방식을 지닌 그녀는 누구보다 동물원에 깊은 애착을 가지고 있다.



그 뒤에 자리한 벤자민의 형 던컨(토마스 헤이든 처치)은 동물원 매입을 반대했지만, 결국 동생의 결정을 존중해주는 든든한 지원군이다.



벤자민 바로 뒤에는 언제나 원숭이와 함께 다니는 동물원 스태프 로빈(패트릭 후짓)과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사사건건 충돌을 일으키는 맏아들 딜런(콜린 포드)이 있다.



그 뒤로는 괴짜스럽지만 열정적인 울타리 디자이너 피터(앵거스 맥페이든), 그 앞에는 켈리의 사촌 동생인 릴리(엘르 패닝), 마지막으로 동물원을 사게 된데 일등공신인 벤자민의 막내딸 로지(매기 엘리자베스 존스)의 사랑스러운 미소도 확인할 수 있다.



아름다운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는 2012년 1월 19일, 열정 가득한 로즈무어 동물원 가족들이 전하는 흥미진진한 리얼 야생 동물공원의 생생한 모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와우!!! 집이 동물원이라? 생각만 해도 신난다!!!)

영화사 숲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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