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11 18:34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기자회견 확정!

 

 

조영만 기자 crossposting@paran.com

 

오는 7월 3일 전 세계 동시 개봉을 앞두고 있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주연배우들과 감독, 제작진의 한국 기자회견이 확정됐다.

 

 

 

 

주연배우들과 감독, 제작진은 오는 6월 14일(목) 오전 10시 리츠칼튼 그랜드볼룸에서 내한 기자회견을 갖고 이어 저녁에는 레드카펫과 프리미어에 참석할 예정이다.

 

 

 

 

새로운 피터 파커로 발탁된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예 앤드류 가필드,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주목 받는 엠마 스톤, 전작 <500일의 썸머>를 통해 독특한 감성과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수장이 된 마크 웹 감독을 비롯해, ‘스파이더맨’ 탄생에 얽힌 비밀의 열쇠를 쥐고 있는 악역 ‘리자드’ 역의 리스 이판,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자 아비 아라드와 매튜 톨마치가 오는 6월 14일 한국을 방문, 오전 10시 리츠칼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내한 기자회견을 갖고 이어 저녁에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전 세계적으로 25억 달러의 흥행을 기록하며 21세기 최고의 히어로 무비로 손꼽히는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시리즈로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고등학생인 ‘피터 파커’가 우연히 아버지의 가방을 발견하고, 사라진 부모님을 찾는 과정에서 스파이더맨으로 살아야 하는 운명과 마주하며 영웅이 되어가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피터 파커의 부모님에 대한 비밀이 밝혀질 예정이라 관객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무엇보다 시리즈 사상 최초로 3D & IMAX 3D로 제작된 이번 작품은 마치 스파이더맨의 다이내믹 고공 액션을 직접 체험하는 것과 같은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이끌어 낼 것을 예고하고 있다.

 

 

 

 

(아무개 댓글: 주인공 인지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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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3 16:33



<고스트 라이더 3D> vs <어벤져스> vs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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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마블 코믹스 최강의 다크 히어로 <고스트 라이더 3D: 복수의 화신>를 시작으로<어벤져스>, <어메이징 스파이더 맨>까지 2012년 마블 히어로 무비들이 대거 포진해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2년 다양한 마블 코믹스 히어로들이 스크린에 오를 준비를 마친 가운데, 3D 블록버스터로 재탄생한 <고스트 라이더 3D: 복수의 화신>이 2월 가장 먼저 관객들을 찾아온다.
‘고스트 라이더’는 올해 개봉 예정인 마블 코믹스 히어로 중에서 가장 강력한 파워를 지니고 있다.




마블 코믹스 내에서 전투력 등급을 칭하는 ‘티어 등급’에서 7등급을 차지하고 있는 풀 파워 ‘고스트 라이더’는 웬만한 신보다도 강력하다. 그리고 그 뒤를 잇는 것이 티어 9등급인 ‘토르’와 ‘헐크’. 그리고 그 밑으로는 평범한 인간형 히어로인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등이 자리를 잡고 있다.
이처럼 마블의 최강 캐릭터인 만큼 ‘고스트 라이더’의 만화는 전 세계 4,500만부 판매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으며 영화 전편은 전 세계 25개국에서 <스파이더맨>, <엑스맨>의 오프닝 기록을 갱신하며 2억불이 넘는 흥행 수익을 올렸다.
 



이런 마블 최강자의 귀환에 맞게 이번 <고스트 라이더 3D: 복수의 화신>은 히어로 영화의 계보를 다시 쓰고 있는 <다크 나이트>와 <아이언 맨> 제작진이 참여, 전편보다 확실히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아이언 맨, 토르, 캡틴 아메리카, 닉 퓨리, 블랙 위도우, 헐크, 호크아이 등을 한 편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할 영화 <어벤져스>가 찾아온다.
마블 스튜디오의 영웅들이 총출동한 영화인만큼 <인크레더블 헐크>에서 헐크 역을 연기한 에드워드 노튼을 제외하면 마블이 제작한 영화에 참여했던 배우들이 모두 참여했다.



이미 오래 전부터 <아이언 맨>, <인크레더블 헐크>, <토르> 등의 쿠키 영상 시리즈를 통해 관객들에게 설렘을 안겨주었던 영화 <인벤져스>.
그 속에서 저마다 다른 개성을 갖고 있는 이 슈퍼 히어로들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영화 <인벤져스>는 2012년 5월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


여기에 마블 코믹스의 대표 주자 ‘스파이더맨’이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다시 돌아온다.
1편부터 3편까지 주인공 피터 파커 역을 맡아온 토비 맥과이어가 하차하고 영화 <소셜 네트워크>에서 왈도 세브린 역 맡아 차세대 꽃미남 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앤드류 가필드가 주연을 맡았다.



감독 역시 1편부터 3편까지 도맡아 연출해온 샘 레이미가 떠나고 영화 <500일의 썸머>로 실력을 인정받은 신예 감독 마크 웹이 메가폰을 잡았다.
히로인 또한 커스틴 던스트가 연기하던 메리 제인에서 ‘스파이더맨’의 진정한 첫사랑 그웬 스테이시로 바뀌었으며, 그웬 역은 엠마 스톤이 차지했다.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촬영하며 앤드류 가필드와 엠마 스톤은 실제로 열애를 시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욕을 지키는 친절한 이웃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2012년 7월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제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액션을 선보일 마블 코믹스 최강 다크 히어로 <고스트 라이더 3D: 복수의 화신>은 <다크 나이트>와 <아이언 맨>의 최고의 제작진이 만들어낸 영상 혁명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모으며 2012년 2월 16일 전 세계 최초로 한국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와우! 히어로! 할리우드는 히어로를 사랑해!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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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만 기자 crossposting@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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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2 19:07

새로운 피터 파커 ‘앤드류 가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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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여름 3D로 전 세계 동시 개봉될 <스파이더맨4>의 피터 파커 역에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성인 ‘앤드류 가필드(Andrew Garfield)’가 캐스팅 됐다.

철콘근그리트 철콘근그리트 Paran
감독 마이클 아리아스
출연 아오이유우,니노미야카즈나리
영화 다운로드무비위젯 퍼가기무비위젯이란?



피터 파커 역으로 확정 발표된 ‘앤드류 가필드’는 1983년생으로 할리우드의 젊은 배우들 중에서 빠르게 상승세를 타고 있는 무서운 신인이다. 데뷔한지는 5년 밖에 안됐지만 이미 영화 <보이 A>로 2008년 영국의 아카데미상인 BAFTA의 남우주연상을 받았을 정도로 연기력과 그 스타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그는 <세븐>, <벤자민 버튼의 시간을 거꾸로 간다> 등을 연출한 거장 데이빗 핀쳐 감독의 차기작 <소셜 네트워크>의 주연으로 출연했으며 올해 11월 국내에 개봉될 예정이다. 마크 웹 감독은 앤드류 가필드를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그의 이름조차 생소할 수 있는 신인이지만 이 어린 배우를 아는 사람들은 그의 특별한 재능을 인정한다. 그는 명석한 두뇌와 위트, 좋은 인간성 까지 모두 갖춘 배우이다. 내말을 잊지 말라. 당신은 분명 피터 파커를 연기하는 앤드류 가필드를 사랑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소니 픽쳐스의 대표인 에이미 파스칼과 콜롬비아 픽쳐스의 대표 매트 톨마크는 “스파이더맨은 인류를 구하고 악에 맞서 싸워야하는 영웅으로서의 의무와 수줍음이 많고 평범한 자신의 모습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캐릭터이다. 이 역할에는 아주 특별한 배우가 필요하다. 스파이더맨의 피터파커로 완벽하게 변신할 수 있어야만 한다. 상처받기 쉬운 여린 모습과 동시에 강인함과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배우가 필요했고 우리는 그런 배우인 ‘앤드류 가필드’를 찾아내었다. 우리는 올가을 개봉할 영화 <소셜 네트워크> 촬영을 하며 그를 처음 만났는데 그는 테스트에서 우리 모두를 쓰러뜨릴 정도로 눈부시게 뛰어난 연기 보여주었고 그때 우리는 새로운 피터 파커를 찾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앤드류 가필드 캐스팅은 멕시코 칸쿤에서 전 세계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는 소니 픽쳐스의 홍보 행사를 통해 지난 7월 1일 발표됐다. 영화 <500일의 썸머>로 독특한 감성과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은 마크 웹 감독이 연출을 맡은 <스파이더맨4>는 콜롬비아 픽쳐스와 마블 스튜디오의 제작으로 오는 12월초부터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주)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crossposting@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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