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11 18:34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기자회견 확정!

 

 

조영만 기자 crossposting@paran.com

 

오는 7월 3일 전 세계 동시 개봉을 앞두고 있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주연배우들과 감독, 제작진의 한국 기자회견이 확정됐다.

 

 

 

 

주연배우들과 감독, 제작진은 오는 6월 14일(목) 오전 10시 리츠칼튼 그랜드볼룸에서 내한 기자회견을 갖고 이어 저녁에는 레드카펫과 프리미어에 참석할 예정이다.

 

 

 

 

새로운 피터 파커로 발탁된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예 앤드류 가필드,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주목 받는 엠마 스톤, 전작 <500일의 썸머>를 통해 독특한 감성과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수장이 된 마크 웹 감독을 비롯해, ‘스파이더맨’ 탄생에 얽힌 비밀의 열쇠를 쥐고 있는 악역 ‘리자드’ 역의 리스 이판,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자 아비 아라드와 매튜 톨마치가 오는 6월 14일 한국을 방문, 오전 10시 리츠칼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내한 기자회견을 갖고 이어 저녁에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전 세계적으로 25억 달러의 흥행을 기록하며 21세기 최고의 히어로 무비로 손꼽히는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시리즈로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고등학생인 ‘피터 파커’가 우연히 아버지의 가방을 발견하고, 사라진 부모님을 찾는 과정에서 스파이더맨으로 살아야 하는 운명과 마주하며 영웅이 되어가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피터 파커의 부모님에 대한 비밀이 밝혀질 예정이라 관객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무엇보다 시리즈 사상 최초로 3D & IMAX 3D로 제작된 이번 작품은 마치 스파이더맨의 다이내믹 고공 액션을 직접 체험하는 것과 같은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이끌어 낼 것을 예고하고 있다.

 

 

 

 

(아무개 댓글: 주인공 인지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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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4 16:40

<7급 공무원> 제작진의 2012 S/S 신상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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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공무원> 제작진의 2012 S/S 신상 코미디 <차형사>가 지난 5월 3일(목) CGV청담 엠큐브에서 후끈한 열기 속에 ‘런웨이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런웨이’를 컨셉으로 한 <차형사>의 쇼케이스 1부에서는 매력커플 강지환+성유리, 꽃모델 3인방 이수혁, 김영광, 신민철 등 주연 배우들이 총출동해 <차형사>의 화려한 출발을 알렸다.

D라인의 패션 브레이커 ‘차형사’ 캐릭터로 완벽 변신, 온라인을 발칵 뒤집었던 강지환은 ‘차형사’ 캐릭터와 180도 다른 올 블랙 의상을 차려 입고 나타나 시크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이날 런웨이 쇼케이스에는 개콘의 패션 No.5팀 장도연, 허안나, 박나래가 특별 게스트로 참여해 <차형사>에서 실제 성유리가 착용했던 파격 의상과 메이크업으로 무장한 채 강지환과 함께 도발적인(?) 포즈를 취해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또한 <차형사>의 홍일점 성유리는 눈부신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고 도도한 캣워크를 선보여 취재진들의 집중적인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화려한 피날레로 마무리된 1부 행사에 이어 2부에서는 신태라 감독과 배우들이 영화 <차형사>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는 스틸 토크를 진행했다.

먼저 충무로 대표 훈남에서 뚱형사로 트랜스포머급 변신을 감행한 강지환은 “체중을 늘렸다 뺐다 하는 게 너무 힘들어 이 영화를 선택한 것을 후회한 적도 있다. 하지만 감독님과 머리를 맞대고 최대한 망가져 보자는 마음으로 열심히 촬영했다”고 프로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뿐만 아니라 “냄새 나고 더러운 캐릭터라 촬영장에서 스태프들에게도 홀대 받았다”고 밝혀 웃음을 선사했다.

 

 

 

 

강지환의 최강 파트너이자 완벽한 듯 하지만 어딘가 2% 부족한 허당 디자이너 ‘고영재’로 등장하는 성유리는 “이번 영화에서 몸매가 강조되는 의상이 많아 본의 아니게 다이어트를 하게 되었다고 말문을 열며, '쾌도 홍길동'을 찍을 당시 강지환씨와 너무 호흡이 잘 맞았고 <차형사>에서는 저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부분이 많을 것 같다”고 작품을 선택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이수혁과 김영광은 영화 속에서 라이벌 연기를 한 것에 대해 “모델 데뷔를 같이 했고 배우로 나선 시기도 비슷해 현장에서 많이 의지가 됐다”고 밝혔으며, 출연 배우들 중 본인이 가장 옷을 잘 입는다는 이수혁의 말에, 김영광은 “이수혁은 비싸고 예쁜 옷을 많이 입고, 저는 싸고 예쁜 옷을 잘 입는다”고 재치 있는 답변을 내놓기도 했다.

 

 

 

 

<차형사>로 첫 스크린 데뷔를 치르는 신민철은 “이 자리에 서 앉아 있는 것도 얼떨떨하다. 귀엽게 봐달라”며 신인다운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진 미션 토크에서 성유리는 “빵터짐금지”라는 미션에 대해 “강지환씨에게 특정 부위를 면도하라고 면도기를 던지는 민망한 장면이 있는데 웃음을 못 참고 NG를 많이 냈다.

 

 

 

 

나중에 보니 강지환씨는 캐릭터와 정말 한 몸이 되어 땅바닥에도 막 앉아 계셨다. 그런 것들이 즐거웠다”며 에피소드를 전했다.

신태라 감독은 “500만↓금지”라는 미션에 대해 “흥행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것이지만 그래도 <7급 공무원>보다 더 재미있을 것이고 관객들의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한 강지환도 “<7급 공무원>때 보다 조금 더 자신 있다”며, 500만 명을 돌파하면 성유리와 듀엣무대를 선보이겠다는 공약으로 흥행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화제만발 런웨이 쇼케이를 성황리에 마무리 지은 영화 <차형사>는 마성의 D라인을 가진 패션 브레이커 ‘차형사’가 ‘패션모델이 되어 런웨이에 잠입하라’는 사상초유의 미션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로 오는 5월 말, 개봉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자신의 장점을 더욱 부각시킨다.~ 좋은 전략인 듯~)

 

 

 

흥미진진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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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6 16:34

하지원 & 배두나 캐릭터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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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결성됐던 사상 최초 남북 단일 탁구팀의 실화를 영화화한 <코리아>가 영화 속 국가대표 탁구 선수로 완벽 변신한 하지원과 배두나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1991년 41회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 한 팀이 되는 게 금메달 따기보다 더 불가능했던 사상 최초의 남북 단일 탁구팀 ‘코리아’의 46일간 비하인드 스토리를 그린 영화 <코리아>가 남한과 북한의 탁구 국가대표 선수로 변신, 싱크로율 100% 그 이상을 보여주는 하지원과 배두나의 탄력 있는 몸매와 강렬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먼저, 하지원의 캐릭터 포스터는 푸른색의 남한 유니폼을 입고 탁구대 앞에서 라켓을 든 채 강렬한 눈빛을 선보이는 모습과 함께 ‘사상 최초 남북단일팀 남한 대표 현정화’라는 문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7개월 동안 현정화 감독의 지도 아래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은 결과, 탁구선수로의 완벽한 변신을 이룬 하지원의 탄탄한 몸매와 눈빛이 담긴 캐릭터 포스터는 현역 시절 현정화 선수의 강단 있는 모습을 고스란히 재현, 영화 속 하지원이 보여줄 가슴 뜨거운 감동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어 붉은색의 북한 유니폼을 입은 배두나는 실제 리분희 선수가 왼손잡이임을 감안, 왼손에 탁구 라켓을 쥔 채 탁구대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캐릭터에 리얼함을 더하며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포스터는 오른손잡이 임에도 탁구 연습을 왼손으로 시작해 더욱 어려운 훈련 기간을 거친 배두나의 연기 열정과 투혼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영화 속 남한과 북한을 대표하는 선수이자 강력한 라이벌로 신경전을 벌이지만 점차 자신과 다를 바 없는 서로의 모습에 마음을 열기 시작, 진정성이 돋보이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인 하지원과 배두나.

체력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부단한 노력과 타고난 끈기를 통해 국가대표 탁구 선수로 완벽하게 변신한 대한민국 대표 두 여배우의 땀과 열정을 담아낸 캐릭터 포스터는 진한 여운을 선사, 영화 속 벅찬 감동과 풍성한 볼거리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1991년 대한민국을 뜨겁게 했던 세계 선수권의 그 날, 사상 최초 단일팀으로 함께 한 남북 국가 대표 선수들이 남과 북이 아닌 ‘코리아’라는 이름의 한 팀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려낸 <코리아>는 오는 5월 3일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음... 핸드볼, 스키점프.... 탁구...... 계보를 이을 수 있을까?)


퍼스트 룩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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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2 19:04

지구로부터 80km 떨어진 우주 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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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흉악한 범죄자들을 지구로부터 80km 떨어진 우주 상공에 격리시킨 최첨단 보안 시스템의 ‘우주감옥’.

 

 

 

 

그 곳에 인공 수면상태로 격리된 500명의 범죄자들이 깨어나며 벌어지는 사상 최대의 미션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이 블록버스터의 스케일감과 동시에 재치를 엿볼 수 있는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티저 예고편은 남자 주인공 ‘스노우’ 역의 가이 피어스가 누명을 쓰고 심문을 받고 있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불리한 입장에서도 상대의 유도심문을 재치 있게 받아쳐 상황을 모면하는 가이 피어스의 위트가 빛을 발하며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던 한번 들어가면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최첨단 보안의 ‘우주감옥’이 실체를 드러낸다. 제작진의 상상력과 기술력이 탄생시킨 완벽한 ‘우주감옥’의 비주얼은 네티즌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인공수면 상태에서 깨어난 범죄자들의 반란이 예고되는 화끈한 액션 장면과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지구를 향해 추락하는 ‘우주감옥’의 스릴감 넘치는 장면은 영화에 대한 기대를 극대화 시킨다.

 

 

 

 

영화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은 우주감옥이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펼쳐지는 SF 리얼 액션으로 오는 5월 17일 개봉해 관객들에게 심장이 터질 것 같은 전율을 안겨 줄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일단 콘셉트가 마음에 든다는 ~~~)

 

 

 

 

영화인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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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5 15:02

 

 

국악+합창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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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합창을 소재로 한 우리 음악 영화 <두레소리>의 ‘멘토와 함께 하는 시사회’에 초대된 영화 <서편제>의 히로인이자 국악인 오정해 씨가 이 영화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우리 음악의 하모니에 청소년들의 고민과 꿈을 담은 영화 <두레소리>를 관객들과 함께 관람하고 우리 사회의 교육, 문화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두레소리> 멘토와 함께 하는 시사회’의 첫 주인공은 최초 국악 영화 <서편제>의 주인공이자 소리꾼인 ‘오정해’였다.

 

 

한국 영화사상 처음으로 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커다란 시대적 반향을 일으킨 <서편제>에 출연해 세상에 이름을 알린 오정해는 한국의 예술혼을 진정성 있게 표현했다는 평과 함께 뛰어난 배우이자 소리꾼으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지난 4월 3일(화)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관객들과 함께 영화를 본 오정해 멘토는 “나 또한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출신이라 그런지 영화 속 이야기에 공감하고 울컥 하는 부분이 많았다.

 

 

특히 민요로 대학 가서 뭐하냐는 배우의 대사가 마음에 많이 남더라. 개인적으로 조정래 감독님이 이 시대의 新서편제를 만드신 것 같다”고 전했다.

조정래 감독은 “<서편제>는 영화관에서만 5번을 볼 정도로 동경했던 영화인데 그 주인공에게 이런 칭찬을 들으니 무척 떨린다.”며 수줍은 감사를 전했다.

 

 

이날 상영관에는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선배인 오정해 멘토를 직접 보기 위해 주연배우 김슬기, 함현상 음악 감독이 깜짝 방문해 관객들을 더욱 즐겁게 했다.

오정해는 <두레소리>를 통해 소리와 연기 두 가지를 훌륭하게 소화해 낸 김슬기에게 “처음에 <서편제>에 출연했을 때 나도 연기 경험이 없는 상태였다.

 

 

영화 속에서 놀라운 재능을 보여준 슬기를 보고 있으니 제 2의 송화를 보는 것 같았다”며 극찬을 했다.

마지막으로 오정해는 관객들에게 “세계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을 음악이 담긴 <두레소리>를 홍보하느라 앞으로 바빠질 것 같다”는 말을 전하며 첫 ‘멘토와 함께 하는 시사회’를 훈훈하게 마무리 지었다.

 

 

출석일수를 채우기 위해 합창을 배우게 된 국악 전공 문제아들의 좌충우돌 합창단 창단 실화를 감동적으로 그려낸 우리 음악 영화 <두레소리>는 오는 5월 10일 개봉될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합창의 매력!)

 

명필름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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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2 16:29

 

원작이 있어 더 뛰어난 블록버스터 총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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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봄, 극장가를 사로잡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의 개봉소식이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개봉하는 블록버스터들은 모두 원작이 있다는 공통점 때문에 더욱 눈길을 끈다.

전 세계가 사랑하는 동화 그림형제의 백설공주를 영화화한 <백설공주>와 화제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마블 코믹스 원작 <어벤져스>까지 이미 많은 사랑을 받은 원작을 가진 영화들이 연이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가장 먼저 개봉하는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은 독재국가 ‘판엠’이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만든 생존 전쟁인 헝거게임에 던져진 ‘캣니스’가 세상의 틀을 바꾸어 가며 벌이는 운명과 목숨을 건 결전, 그리고 거대한 혁명에 대한 이야기이다.

전 세계 1,600만 판매고를 기록한 화제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한 것으로 많은 관객들이 기다려 온 작품이다. 미국의 유명한 만화출판사인 마블 코믹스의 만화 주인공들이 총출동 한 <어벤져스>도 눈길을 끈다.

지구의 안보가 위협당하는 상황에서 전세계 슈퍼 히어로들인 아이언 맨, 헐크, 토르, 캡틴 아메리카 등을 불러 모아 지구를 지키는 과정으로 영화 속 다양한 영웅들을 만나는 재미를 맛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오는 5월 개봉예정인 <백설공주>는 할리우드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줄리아 로버츠의 악역변신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 세계적인 동화 그림형제의 ‘백설공주’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첫 번째 대작 판타지 어드벤처 <백설공주>는 솔직당당 개념탑재 ‘백설공주’와 미모집착 멘탈붕괴 ‘왕비’가 왕관을 놓고 벌이는 불꽃 튀는 대결을 그린 작품.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동화 속 순진한 공주와 사악한 ‘왕비’가 아닌 개성만점의 캐릭터로 변신한 ‘백설공주’와 ‘왕비’가 펼치는 상상초월 판타지 어드벤처 이야기는 관객들의 기대를 높인다.

 

 

 

왕국을 되찾기 위해 ‘왕비’와 맞서 싸우는 21세기형 당찬 ‘백설공주’는 할리우드 대표 엄친 딸 릴리 콜리스가, 여전히 미모에 집착하며 돈 많은 왕자까지 유혹하는 철없는 ‘왕비’역엔 생애최초 악역으로 변신한 줄리아 로버츠가 맡아 열연했다. ‘왕비’와 ‘백설공주’가 왕국을 놓고 벌이는 운명의 대결은 우리가 200년간 알고 있던 동화 ‘백설공주’ 내용을 완전히 뛰어넘는 상상초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원작들이 있어 더욱 든든한 블록버스터들은 올 봄 극장가를 찾는 관객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줄리아 로버츠가 마녀? 와우!)

 

영화사 하늘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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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2 16:30


6월, SF 역사는 새롭게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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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영화의 바이블이라 불리는 <에이리언>, <블레이드 러너>를 연출한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할리우드 톱스타 누미 라파스, 마이클 패스벤더, 샤를리즈 테론, 가이 피어스가 출연해 전 세계적으로 2012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메가 SF 블록버스터 <프로메테우스>가 포스터와 예고편을 드디어 공개했다.




액션, SF, 드라마 등 모든 장르의 영화를 섭렵하며 수많은 히트작으로 할리우드의 최고의 흥행감독이자 거장으로 인정받고 있는 리들리 스콧이 <에이리언>에 이어 32년만인 2012년, 영화 <프로메테우스>로 다시 SF 영화로의 귀환을 알렸다.
영화 <프로메테우스>는 제작 전부터 거장 리들리 스콧 연출, 로스트의 데이먼 린드로프 각본으로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한 SF의 신기원을 창조해낼 것으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작품이다.




또한 영화 <프로메테우스>의 출연을 결정한 할리우드 톱스타 누미 라파스, 마이클 패스벤더, 샤를리즈 테론, 가이 피어스가 대본을 읽고 잊을 수 없는 충격이라 표현하며 앞 다퉈 출연을 결심해 그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영화 <프로메테우스>는 인류 기원에 대한 단서를 찾아 우주로 떠난 인간들이 거대한 비밀이 밝혀지며 벌어지는 충격적인 스토리를 그리고 있다.
포스터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불리며 인류의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거대한 모아이 석상을 중심으로 그 앞에 한없이 작아 보이는 인간의 뒷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영화 <프로메테우스>의 포스터는 보는 이들에게 거대하고 미지의 존재를 발견한 인간의 다양한 감정과 생각을 예상하게 한다.
이어 “6월, 인류 기원의 충격적 진실이 밝혀진다.” 라는 메인 카피는 인류의 수수께끼로 불리며 여전히 호기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인류의 기원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예고편 또한 무언가 잘못된 듯 떨고 있는 목소리와 웅장하게 귓가를 울리는 사운드, 우주로 향하는 거대한 우주선 ‘프로메테우스’의 이미지는 이 영화의 거대한 스케일과 규모를 예측하게 한다.
이어 인간들의 접근을 경고 하는 듯 한 사운드와 함께 우주의 어느 행성에 도착한 인간들과 미지의 존재 발견, 위기에 처한 인간들의 모습을 연이어 보여주며 이들에게 벌어질 일들을 경고한다.




이후 거대한 우주선의 출연과 함께 그들에게 습격당해 공포에 떨고 있는 그들의 모습과 “인류의 기원을 찾아 떠났으나, 발견한 것은 우리의 종말이었다.”라는 카피는 영화 속 스토리를 모두 함축적으로 보여주며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그리스 신화에서 인간에게 최초로 불을 전해준 존재인 ‘프로메테우스’라는 제목으로 영화 속에 숨겨진 진실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영화 <프로메테우스>는 오는 6월 6일, SF 영화사의 새로운 역사적 첫발을 내딛을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자신이 만든 <에이리언>과 설정이 비슷한 거 같기도 하다?)

이가영화사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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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5 16:56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선보이는 첫 3D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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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선보이는 첫 3D 영화 <휴고>는 1930년대 파리를 배경으로 기차역에서 살아가는 한 소년 ‘휴고’의 희망찬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하지만 그 속에 20세기 영화계의 거장, 공상 과학 영화의 효시작품 <달나라 여행>을 제작한 ‘조르주 멜리에스’의 숨겨진 이야기가 담겨 있어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갱스 오브 뉴욕>, <디파티드>, <셔터 아일랜드> 등을 연출한 할리우드의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과 세계 최초로 내러티브 영화를 만든 20세기 영화계의 거장 조르주 멜리에스가 영화 <휴고>를 통해 만났다.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3D 영화 <휴고>에서 열두 살 소년 ‘휴고’의 희망찬 여정 속에 조르주 멜리에스의 마법 같은 삶을 담아낸 것.
<휴고>는 1930년대 파리의 기차역에서 시계 관리를 하며 살아가는 고아 소년 ‘휴고’ 가 돌아가신 아빠가 남긴 고장 난 로봇 인형을 수리하면서 거대한 비밀을 만나게 되고, 비밀의 열쇠를 여는 순간 상상 이상의 감동이 펼쳐지는 가족 영화.
 하지만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휴고>의 연출을 맡게 된 이유는 <휴고>가 한 소년의 이야기인 동시에 영화 산업 초기 한 예술가의 삶을 조명하는 이야기라는 데 있다.



그는 바로 공상 과학 영화의 창시자로 불리는 영화감독 조르주 멜리에스.
조르주 멜리에스는 영화가 단지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영화의 극적인 요소, 편집과 기교 등을 사용해 허구의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음을 입증한 최초의 영화감독으로 그가 연출한 <달나라 여행>(1902)은 가장 초기 형태의 ‘특수 효과’를 선보인 영화로 공상 과학 영화의 효시작품으로 불리며 아직도 끊임없이 회자되고 있다.
“영화감독으로서, 영화의 모든 것은 ‘조르주 멜리에스’로 부터 시작됐다고 생각하기에 기꺼이 이번 작품에 도전하게 되었다”는 마틴 스콜세지 감독은 어린 소년 ‘휴고’의 시선을 통해 당시의 조르주 멜리에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담아내며 그 시대의 영화적 기법을 그려내는 등 역사적인 현장을 그대로 재현해냈다. “엄청난 고된 작업이었지만 즐거웠다. 조르주 멜리에스 감독의 이야기를 그려내는 것은 기념비적인 일이며 영광스러운 경험이었다.”고 전한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말처럼 <휴고>는 조르주 멜리에스의 삶과 그가 남긴 영화적 기록들을 조명하는 동시에 어린 소년 ‘휴고’의 희망이 담긴 모험을 그려내며 20세기 모든 영화들과 그 영화를 사랑했던 영화인들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20세기 영화계의 거장 조루주 멜리에스의 이야기를 열두 살 소년 ‘휴고’의 시선으로 담아낸 영화 <휴고>는 제8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총 5개 부분 최다 수상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지난 2월 29일 개봉과 동시에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며 전 세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아무개 댓글: 최초의 영화를 볼 수 있다! 영화사 공부하는 듯하다! 이 느낌!)

영화인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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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7 14:31

영화 <조선의 왕>(가제)에서 광해군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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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연기파 배우이자 한류를 이끄는 월드스타 이병헌의 첫 사극 출연작 <조선의 왕>(가제, 이하 <조선의 왕>)이 지난 2월 12일(일) 남양주 종합촬영소에서 크랭크인, 조선의 왕으로 생애 최초 사극 연기에 도전한 이병헌의 스틸을 공개했다.



<조선의 왕>은 조선시대 가장 드라마틱한 군주였던 ‘광해군’과 놀랍도록 비슷한 외모를 지닌 천민 ‘하선’이 가짜 왕으로 대리 임금의 역할을 맡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올드보이> 황조윤 작가가 각본을 맡고 <마파도>, <그대를 사랑합니다>로 연출력과 흥행파워를 인정받아온 추창민 감독이 연출을 맡은 <조선의 왕>은 이미 시나리오 단계부터 탄탄한 구성과 스토리로 주목 받아왔다.



무엇보다 이번 작품을 통해 데뷔 이후 최초로 사극에 도전한 이병헌은 진짜 왕 ‘광해군’과 가짜 왕 역할을 하게 되는 ‘하선’까지 1인 2역의 연기를 선보이며, 왕과 천민의 극과 극 캐릭터를 오가는 전혀 다른 색깔의 두 얼굴을 통해 새롭고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지.아이.조 2>의 촬영을 마친 이후 오랜만에 한국의 촬영장으로 돌아온 이병헌은 첫 사극 출연에도 불구하고 위용 넘치는 왕의 모습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이번에 최초 공개된 스틸은 자신을 대신해 가짜 왕의 역할을 하게 될 ‘하선’과 처음으로 마주하게 된 ‘광해군’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자신과 놀랍도록 닮은 외모의 ‘하선’을 바라보는 왕의 미묘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낸 이병헌의 연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선의 왕>은 당쟁과 혼란의 시대, 절대 권력을 둘러싼 암투 속에서 가짜 왕 노릇을 하게 된 천민의 이야기라는 차별화된 소재와 색다른 재미, 볼거리와 탄탄한 내러티브를 갖춘 2012년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관객을 찾을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요즘 사극이 대세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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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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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3 16:08


<타이탄의 분노>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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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5억 달러의 흥행 수익, 국내 260만 관객을 사로잡은 흥행의 신화, 3D 대서사 액션 블록버스터 <타이탄의 분노>가 오는 3월 개봉된다.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신화 속 역대 최강 크리쳐, 풍부한 스토리, 강렬한 비주얼 등 최신 3D기술로 완성된 그리스 신화의 결정판이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타이탄의 분노>는 지하 세계로 납치된 제우스를 구하고 인간 세상의 평화를 되찾으려 분노한 타이탄과 맞서 신을 구한 인간 ‘페르세우스’가 펼치는 신화사상 가장 격렬한 전투를 그린 3D 대서사 액션 블록버스터.



지난 2010년 개봉해 흥미로운 신화 스토리와 압도적인 스케일로 국내 26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타이탄>에 이어 그리스 신화를 새로운 이야기로 재창조한 작품이다.



이번 편의 메가폰은 <월드 인베이젼>을 연출한 조나단 리브스만 감독이 잡고, 2012년 가장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최고의 흥행배우들인 샘 워싱턴과 리암 니슨, 랄프 파인즈 등이 신화의 인물들을 열연한다.



특히 <타이탄의 분노>는 그리스 신화의 결정판으로 반신반인 ‘페르세우스’와 신들의 제왕 ‘제우스’, 지옥의 신 ‘하데스’ 등을 비롯해 포세이돈의 아버지 ‘크로노스’, 제우스의 아들인 전쟁의 신 ‘아레스’, 포세이돈의 아들 ‘아게노르’, 불의 신 ‘헤파이스토스’, ‘안드로메다 공주’ 등의 신화 속 캐릭터가 대거 등장한다.



또한 반인반우 ‘미노타우르스’, 지옥의 전사들 ‘마카이’, 사자의 머리, 양의 가슴, 뱀의 꼬리를 가진 ‘키메라’, 외눈박이 거인 ‘사이클롭스’ 등 신화에서 만날 수 있었던 다양한 크리쳐들의 향연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지하의 명계 가장 밑에 있는 나락의 세계 ‘타르타로스’와 신과 인간, 타이탄들이 펼치는 대규모 백병전 등 신화 속에 묘사된 공간과 사건들을 등장시켜 전율을 일으키는 역동적인 영상, 전편 이상의 볼거리를 예고한다.



2D로 촬영한 후 컨버팅으로 이루어졌던 전편과 달리 이번 편은 3D 카메라를 사용해 촬영하는 등 촬영 단계에서부터 준비된 완성도 높은 3D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시 시작된 신화, 전 세계를 전율시킬 3D 대서사 액션 블록버스터 <타이탄의 분노>는 3월 29일, 일반 상영과 3D, 3D 아이맥스 버전으로 개봉될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샘 워싱턴, 리암 니슨, 랄프 파인즈, 로자먼드 파이크, 대니 허스튼~와우~)

올댓시네마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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