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16 16:34

하지원 & 배두나 캐릭터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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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결성됐던 사상 최초 남북 단일 탁구팀의 실화를 영화화한 <코리아>가 영화 속 국가대표 탁구 선수로 완벽 변신한 하지원과 배두나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1991년 41회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 한 팀이 되는 게 금메달 따기보다 더 불가능했던 사상 최초의 남북 단일 탁구팀 ‘코리아’의 46일간 비하인드 스토리를 그린 영화 <코리아>가 남한과 북한의 탁구 국가대표 선수로 변신, 싱크로율 100% 그 이상을 보여주는 하지원과 배두나의 탄력 있는 몸매와 강렬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먼저, 하지원의 캐릭터 포스터는 푸른색의 남한 유니폼을 입고 탁구대 앞에서 라켓을 든 채 강렬한 눈빛을 선보이는 모습과 함께 ‘사상 최초 남북단일팀 남한 대표 현정화’라는 문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7개월 동안 현정화 감독의 지도 아래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은 결과, 탁구선수로의 완벽한 변신을 이룬 하지원의 탄탄한 몸매와 눈빛이 담긴 캐릭터 포스터는 현역 시절 현정화 선수의 강단 있는 모습을 고스란히 재현, 영화 속 하지원이 보여줄 가슴 뜨거운 감동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어 붉은색의 북한 유니폼을 입은 배두나는 실제 리분희 선수가 왼손잡이임을 감안, 왼손에 탁구 라켓을 쥔 채 탁구대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캐릭터에 리얼함을 더하며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포스터는 오른손잡이 임에도 탁구 연습을 왼손으로 시작해 더욱 어려운 훈련 기간을 거친 배두나의 연기 열정과 투혼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영화 속 남한과 북한을 대표하는 선수이자 강력한 라이벌로 신경전을 벌이지만 점차 자신과 다를 바 없는 서로의 모습에 마음을 열기 시작, 진정성이 돋보이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인 하지원과 배두나.

체력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부단한 노력과 타고난 끈기를 통해 국가대표 탁구 선수로 완벽하게 변신한 대한민국 대표 두 여배우의 땀과 열정을 담아낸 캐릭터 포스터는 진한 여운을 선사, 영화 속 벅찬 감동과 풍성한 볼거리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1991년 대한민국을 뜨겁게 했던 세계 선수권의 그 날, 사상 최초 단일팀으로 함께 한 남북 국가 대표 선수들이 남과 북이 아닌 ‘코리아’라는 이름의 한 팀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려낸 <코리아>는 오는 5월 3일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음... 핸드볼, 스키점프.... 탁구...... 계보를 이을 수 있을까?)


퍼스트 룩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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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3 15:56



검색어 순위 1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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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첫 번째 충격 미스터리 <화차>가 충격과 센세이션의 예고편과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최고의 화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개봉예정영화 일간검색어 1위(네이버 2/2), 실시간 개봉예정영화 검색어 순위 1위(다음 2/2)를 차지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영화 <화차>가 개봉을 한 달도 넘게 앞둔 지난 2일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실시간 개봉예정영화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별다른 홍보 활동 없이 예고편만 공개된 상황에서 이 같은 검색 순위 상승은 이례적인 반응. 네티즌들의 <화차>를 향한 뜨거운 관심은 2일 오후에 진행된 광고의 반응으로도 알 수 있다.



1시간 동안 진행된 <화차>의 광고로 인해 홈페이지가 일시에 다운, 엄청난 폭주현상을 보였기 때문. 이러한 네티즌들의 뜨거운 검색열기는 <화차>를 개봉예정영화 일간검색어 순위 1위(네이버 2/2)로 등극시키며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이선균, 김민희, 조성하의 미스터리한 캐릭터 포스터까지 가세해 <화차>로 온라인과 SNS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화차>가 벌써부터 이 같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유는 이선균, 김민희, 조성하라는 세 배우의 뛰어난 연기, 충무로가 기다려 온 변영주 감독의 치밀한 연출, ‘미스터리의 여왕’으로 불리는 ‘미야베 미유키’의 탄탄한 원작이라는 요소를 고루 갖추었기 때문으로 평가된다.



<화차>는 한 통의 전화를 받고 사라진 약혼녀를 찾아 나선 남자와 전직 형사, 그녀의 모든 것이 가짜였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드러나는 충격적 미스터리로 오는 3월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미야베 미유키’의 탄탄한 원작을 얼마나 새롭게 해석했을까?)



영화사하늘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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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8 15:26

<I am>

SMTOWN LIVE WORLD TOUR in Madison Square Garden(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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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가수 최초로 팝의 본고장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 무대에 오른 SMTOWN!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f(x) 등 SM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SMTOWN LIVE WORLD TOUR in New York’ 공연의 역사적 현장과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무대 밖 그들의 리얼 스토리가 영화로 탄생된다.


지난 10월 23일,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 에서 ‘SMTOWN LIVE WORLD TOUR in New York’ 공연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아시아 뮤지션 최초로 전 세계 가수들의 꿈의 무대이자 미국 팝 문화의 메카인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 에 선 이들을 취재하기 위해 NEWYORK TIMES, NEWYORK DAILY, BILLBOARD, VILLAGE VOICE를 비롯한 COMCAST, NEWYORK 1, MTV 등 현지 언론들은 물론 일본의 산케이스포츠, 닛칸스포츠, 중국 MING PAO DAILY NEWS 등 다국적 매체들이 대거 참석해 열띤 취재 경쟁을 펼치기도 했다.



<I am: SMTOWN LIVE WORLD TOUR in Madison Square Garden>(가제)은 한국음악의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킨 SMTOWN 아티스트들이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준비하는 수년간의 치열한 연습과정 그리고 무대 밖 꾸밈없는 일상과 가슴 속에 담아둔 진솔한 고백까지 카메라에 담아낼 예정이다.
또한 SMTOWN 아티스트들이 데뷔 전 연습생 시절부터 성장하는 과정과 현재의 모습, 그리고 앞으로 그려나갈 미래의 꿈까지도 인터뷰를 통해 공개될 것이다.
‘SMTOWN LIVE WORLD TOUR in New York’ 공연의 역사적 현장과 한국음악의 세계적인 열풍을 몰고 온 SMTOWN 아티스트들의 무대 밖 청춘의 일상적 모습 그리고 꿈을 담아낼 영화 <I am: SMTOWN LIVE WORLD TOUR in Madison Square Garden>(가제)은 2012년 상반기 개봉될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한류!, 한류!, 하니까 다큐형식의 영화로 만드는가? 팬들은 좋아 하겠군~)

흥미진진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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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4 15:24


 

<의형제> 장훈 감독의 전쟁 휴먼드라마





                                                                                          핑크몬스터 www.pinkmonster.co.kr


<의형제>의 장훈 감독이 연출, 드라마 ‘선덕여왕’의 박상연 작가가 시나리오를 맡아 큰 화제가 된 영화 <고지전>이 캐스팅을 확정하고 지난 9월 크랭크인했다.




전주의 세트에서 두 주인공이 첫 전투 후 북한군의 포로가 되는 장면을 시작으로 크랭크인 한 <고지전>은 휴전협상이 진행되는 와중에도 고지를 탈환하기 위해 목숨을 담보로 한 전투를 펼쳐야만 했던 남북한 병사들을 그린다. 장훈 감독은 <영화는 영화다>와 <의형제>를 연달아 흥행에 성공시키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충무로의 신세대 유망주로 급부상했다. 특히 소지섭-강지환, 송강호-강동원이라는 이색적이고 매력적인 투 톱 조합을 능숙하게 이끌며 세련되고 감각적인 스토리텔링을 구사해내 평단과 관객의 높은 평점을 얻었다. <고지전>에서는 고수와 신하균이 투톱을 맡아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백야행>과 <초능력자>를 통해 주연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는 고수는 북한군과 맞서는 ‘악어중대’의 베타랑 장교 김수혁을 연기한다. 김수혁의 절친한 동기이자, ‘악어중대’의 내통자를 찾아내기 위해 고지로 투여된 강은표 중위는 <웰컴투동막골>과 ,공동경비구역JSA>등을 통해 개성 넘치는 연기력을 인정받은 신하균이 맡는다. 한편 ‘악어중대’에 맞서는 북한군의 리더는 다수의 영화를 통해 왕성한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류승룡이 이끈다. 이에 <박쥐>로 충무로의 히로인 대열에 올라선 김옥빈이 베일에 싸인 인물로 합세한다. 장훈 감독의 세련된 연출력과 고수, 신하균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 그리고 대규모의 스펙터클이 어우러져 한국전쟁영화에 새로운 방점을 찍을 것으로 기대되는 <고지전>은 2011년 여름 개봉될 예정이다.


쇼박스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crossposting@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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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8 06:42





   2009 한국영화! 얼지마! 부활할 거야!




                                                                                                  www.crossposting.co.kr 조영만 기자






그대는 새로워야 한다!


한국영화 기대작 두 편 <백야행 - 하얀 어둠 속을 걷다>, <1,000,000,000(십억)>이 오는 2월 크랭크인을 앞두고 벌써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 작품 모두 국내의 내놓으라 하는 배우들을 캐스팅 했고, 새로운 소재로 무장했으며 충무로의 흥행 감독과 제작자들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현재 한국 영화로는 <과속스캔들>이 전문가들(?)이 예상 못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사실 스크린쿼터 문제와 관객들의 눈높이를 따라가지 못한 빈약한 소재, 시나리오 등으로 한국영화는 침체기에 접어들었던 것이 사실이다. 여기에 세계 영화시장의 판도를 좌지우지하는 거대 공룡 할리우드가 최근 들어 한국을 겨냥한 공격적인 마케팅 펼치고 있어 침체의 늪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그만큼 한국 영화시장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는 반증이기도 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영화의 근간을 뿌리째 흔들어 놓겠다는 고도의 전략도 숨어있는 게 사실이다. 2007년 <트랜스포머>의 마이클 베이 감독과 메간 폭스를 시작으로 <아이언 맨>의 존 파브로 감독,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포비든 킹덤>의 롭 민코프 감독, <스트리트 킹>의 키아누 리브스, <왓치맨>의 잭 스나이더 감독, <마다가스카2>의 벤 스틸러, 크리스 락, 그리고 최근 <작전명 발키리>의 톰 크루즈와 브라이언 싱어 감독까지 전 세계적인 할리우드 스타들이 줄지어 한국을 방문하는 모습이 이를 대변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하지만 아직 한국영화를 대변하는 아이콘‘충무로’는 새로운 목표와 희망을 가지고 ing중이다. 이제는 국민들의 무한 사랑만을 애걸(?)하지 않고 새로운 소재의 시나리오와 투명한 투자환경 그리고 영화 제작인력들의 합당한 대우 등을 조금씩 정비하며 노력하고 있다. 이미 한국영화의 새로운 시도를 보여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 많은 사랑을 받았고 새로운 소재로 무장한 영화 <핸드폰>, <작전>,<마린보이>등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변화는 시작됐다!


확실히 한국영화는 달라지기 시작했다.
얼마 전 촬영을 끝마치고 후반작업만을 남기고 있는 영화 <해운대>는 국내 작품으로는 드물게 재난 블록버스터를 표방하는 작품이다. 예상치 못한‘쓰나미’로 거대한 파도가 부산 해운대 모래사장을 집어 삼킬 듯 포효 하는 한 장의 스틸이 공개되자 작품의 스케일과 비주얼에 더욱더 큰 기대감을 낳게 했다. 또한,식인 멧돼지와의 사투를 그린 <차우>도 많은 기대속에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두 작품의 공통점은 비주얼 부분, 즉 CG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해외업체와 손을 잡았다는 부분이다. 한국 CG업체의 실력을 의심(?)하기 보다는 좀더 특별한 비주얼을 관객들에게 선사하고 싶다는 제작사측의 노력, 욕심(?)으로 판단된다.

여기에 요괴들과 맞서 싸우는 조선시대‘전우치’의 활약상을 담고 있는 영화 <전우치>도 새로운 소재, 강동원, 임수정, 김윤석 등의 톱스타들의 열연 그리고 눈부신 CG의 향연을 무기로 한국영화의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 존경받던 신부가 뱀파이어가 된다는 박찬욱 감독의 <박쥐>와 스키점프 선수들의 이야기를 다룬 하정우 주연의 <국가대표>등도 색다른 소재를 무기로 한국영화의 변화에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영화 <괴물>을 통해 한국영화의 색다른 도전을 인정받았던 봉준호 감독이 올해 선보일 예정인 원빈 주연의 <마더>이후, 프랑스 SF만화가 원작인‘설국 열차’를 영화로 제작한다고 밝혀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설국 열차’는 냉전시대 갑작스런 기온 강하로 혹독한 추위가 닥친 지구에 난방과 식량자급이 가능한 열차만이 유일한 생존처가 되는 설정을 갖고 있다. 정치인과 유명 인사 그리고 술과 마약이 난무하는 일반 시민들의 객차로 나눠는 열차의 구조가 독특한 철학적 메시지를 전달하며 많은 부분에 CG가 사용될 것으로 보여, 봉준호 감독의 팬들은 완성도 높은 SF영화의 탄생을 기대하고 있다. 봉준호 감독 역시 원작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CG비중이 높은 SF영화가 될 거란 속내를 직접 언급해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뚜껑은 열어봐야 안다!


이렇듯 한국영화가 많은 부분 달라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더욱 희망적인 미래를 예상하고 싶은 것도 솔직한 바램이다. 하지만“뚜껑은 열어봐야 안다.”라는 말이 있듯이 한국영화의 부활을 벌써부터 낙관하는 것은 섣부른 판단일수도 있다.


작년 한국영화시장도 여러 편의 대작과 기대작중 <추격자>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등의 몇 편의 영화를 제외하고 나머지 대다수의 영화들이 기대이하의 성적을 보여 영화시장은 더욱 경색되게 만든 것이 사실이다. 또한, 올해에도 할리우드는 수많은 블록버스터급 영화를 우리나라에 융단폭격 할 것이다. <트랜스포머2>는 수십 종의 로봇들이 등장해 합체하고 변신 할 것이며, <엑스맨 탄생: 울버린>과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왓치맨>, <스타 트렉 더 비기닝>등은 우리들을 정신없이 만들며 혼을 빼놓을 것이다. 

부디‘로보트 태권브이’가 지구를 지키듯 또 한편의 기대작 영화 <로보트 태권브이>가 한국영화를 지켜내길 희망해본다.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crossposting@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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